Re:2월 20일(금요일) - 하나님의 사람이 가져야 할 자세(왕상 1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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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다 감찰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람과 하나님의 사람이 아닌 자의 모습을 보면 확연히 다릅니다. 마치 그리심 산과 에발 산처럼 말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무엇보다 하나님 명령 앞에 두려울 지라도 담대함을 가지고 복종하는 자세이고, 하나님의 사람이 아닌 자는 이 핑계 저 핑계로 자신의 생각이 하나님보다 앞서는 불순종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 공부를 해서 얻은 지식이 다른 사람의 신앙을 저울질 하는 자가 아니라, 나의 부족하고 미련하고 죄스러운 모습을 회개하는 지혜의 거울로 신앙을 정결하게 세워나가며, 불법과 불의와 거짓투성인 세상을 향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선포하며 나아가는 담대한 믿음과 신앙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사람과 하나님의 사람이 아닌 자의 모습을 보면 확연히 다릅니다. 마치 그리심 산과 에발 산처럼 말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무엇보다 하나님 명령 앞에 두려울 지라도 담대함을 가지고 복종하는 자세이고, 하나님의 사람이 아닌 자는 이 핑계 저 핑계로 자신의 생각이 하나님보다 앞서는 불순종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 공부를 해서 얻은 지식이 다른 사람의 신앙을 저울질 하는 자가 아니라, 나의 부족하고 미련하고 죄스러운 모습을 회개하는 지혜의 거울로 신앙을 정결하게 세워나가며, 불법과 불의와 거짓투성인 세상을 향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선포하며 나아가는 담대한 믿음과 신앙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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