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 19일(목요일) - 인본적인 판단이 불러오는 거짓 신앙(왕상 12: 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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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산당을 짓고 제사장도 세우고 절기도 있게 하는 여로보암의 신앙은 그럴싸하게 보입니다. 영적으로 분별력이 없으면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인 것입니다. 이처럼 지금 이 시대에도 사탄 권세들은 예수를 믿지만 온전하게 그리스도인으로 살지 못하게 여러 가지 인본주의 적인 타협점을 만들어 신앙생활을 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금요 철야 예배가 없어지고 새벽기도회가 없어지고 예배시간은 1시간으로 맞춰지고 주님보다는 목사님의 권위가 더 높아지는 것 같으니 말입니다. 인본주의적인 모습으로 점점 변질되어 가는 시대에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복을 받는 그리심 공동체에 속한 지체로서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열심을 다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힘든 결정적인 순간에도 인간적인 계산기를 두드리며 걱정하고 판단하는 가정이 아니라,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의지하는 신본주의적인 가정이 되어 참 신앙의 가정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산당을 짓고 제사장도 세우고 절기도 있게 하는 여로보암의 신앙은 그럴싸하게 보입니다. 영적으로 분별력이 없으면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인 것입니다. 이처럼 지금 이 시대에도 사탄 권세들은 예수를 믿지만 온전하게 그리스도인으로 살지 못하게 여러 가지 인본주의 적인 타협점을 만들어 신앙생활을 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금요 철야 예배가 없어지고 새벽기도회가 없어지고 예배시간은 1시간으로 맞춰지고 주님보다는 목사님의 권위가 더 높아지는 것 같으니 말입니다. 인본주의적인 모습으로 점점 변질되어 가는 시대에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복을 받는 그리심 공동체에 속한 지체로서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열심을 다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힘든 결정적인 순간에도 인간적인 계산기를 두드리며 걱정하고 판단하는 가정이 아니라,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의지하는 신본주의적인 가정이 되어 참 신앙의 가정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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