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 12일(목요일) - 합당하신 하나님(왕상 11: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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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본문을 읽고 솔로몬과 여로보암의 관계를 보니 마치 이 나라의 전 대통령과 누군가가 떠 오릅니다. 교회를 다녔던 전 대통령이 정권을 잡고 있을 때 온갖 우상숭배로 비 신앙적이었고 마침내 자신의 부하에 의해 구치소에 갇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 부하는 지금 권력을 이어가지 못하고 발버둥을 치지만 궁지에 몰려 있습니다. 다들 하나님 앞에서는 어떤 권력도 어떤 화려함도 없음이 그 시대나 이 시대나 동일합니다. 다윗의 길을 따르지 않은 결과인 것입니다. 그러나 언약의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이 나라 위에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반드시 있음을 믿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는 말씀에 근거하므로 말씀에 충실한 신앙과 삶이 될수록 나부터 실천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본문을 읽고 솔로몬과 여로보암의 관계를 보니 마치 이 나라의 전 대통령과 누군가가 떠 오릅니다. 교회를 다녔던 전 대통령이 정권을 잡고 있을 때 온갖 우상숭배로 비 신앙적이었고 마침내 자신의 부하에 의해 구치소에 갇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 부하는 지금 권력을 이어가지 못하고 발버둥을 치지만 궁지에 몰려 있습니다. 다들 하나님 앞에서는 어떤 권력도 어떤 화려함도 없음이 그 시대나 이 시대나 동일합니다. 다윗의 길을 따르지 않은 결과인 것입니다. 그러나 언약의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이 나라 위에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반드시 있음을 믿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는 말씀에 근거하므로 말씀에 충실한 신앙과 삶이 될수록 나부터 실천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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