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 25일(수요일) - 온전하지 못한 신앙(왕상 1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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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신앙을 통하여 성도들이 영원한 복락을 누릴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시는 언약에 변치않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성도들의 온전한 신앙은
성도들이 영원한 축복과 번성을 누릴수 있는 통로임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성도인 우리들은
온전한 신앙으로 살아가는 날보다
그렇지 못한 날들이 더 많아,
하나님께 서원한 것도 지키지 못하는날이 대부분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변치않는 사랑과 신실하심으로
그 언약을 지키십니다.
본문처럼
이스라엘과 왕들은 번번히 하나님을 떠나는 선택을 하지만
하나님은 다윗에게 하신 약속을 신실하게 이루어 가시며
공의와 함께 은혜와 사랑을 베푸십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의심하지말며
말씀으로 나를 조명하고
회개신앙으로 나아가는 두 무릎이 되어
온전한 신앙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힘쓰는 성도가 되길 다짐해봅니다.
또한
나의 잘못된 신앙이 자녀에게 되물림 되지 않도록
한순간도 방심하지 말고
영적 경각심을 가지는 부모가 되어야 겠습니다.
진정한 복의 근원이 하나님으로 부터 시작됨을 기억하며
자신의 능력, 업적, 성과를 중요하시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안에 온전한 신앙을 세워가는 성도가 되길 기도합니다.
성도들의 온전한 신앙은
성도들이 영원한 축복과 번성을 누릴수 있는 통로임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성도인 우리들은
온전한 신앙으로 살아가는 날보다
그렇지 못한 날들이 더 많아,
하나님께 서원한 것도 지키지 못하는날이 대부분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변치않는 사랑과 신실하심으로
그 언약을 지키십니다.
본문처럼
이스라엘과 왕들은 번번히 하나님을 떠나는 선택을 하지만
하나님은 다윗에게 하신 약속을 신실하게 이루어 가시며
공의와 함께 은혜와 사랑을 베푸십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의심하지말며
말씀으로 나를 조명하고
회개신앙으로 나아가는 두 무릎이 되어
온전한 신앙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힘쓰는 성도가 되길 다짐해봅니다.
또한
나의 잘못된 신앙이 자녀에게 되물림 되지 않도록
한순간도 방심하지 말고
영적 경각심을 가지는 부모가 되어야 겠습니다.
진정한 복의 근원이 하나님으로 부터 시작됨을 기억하며
자신의 능력, 업적, 성과를 중요하시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안에 온전한 신앙을 세워가는 성도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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