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 25일(수요일) - 온전하지 못한 신앙(왕상 1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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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개척교회, 작은 교회를 섬기는 일이 쉽지가 않아 다들 대형교회, 시골보다는 도시를 선택하는 사역자들 성도들이 많다고 합니다. 아는 한 전도사가 부산에 거주하면서 부산보다 작은 시에서 열심을 다해 사역을 하는 모습을 보고 또 다른 신앙의 도전을 받았습니다. 크고 넓은 집에 살고, 크고 성도가 많은 교회에 다니고, 헌금을 많이 한다고 하나님께서 나를 가억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온전한 신앙을 보시는 것입니다. 아비암처럼 자신의 업적에 관심을 두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며 자신의 삶을 하늘나라 일을 위해 쓰임 받고 있는 사역에 강한 확실함과 기쁨으로 충만해 있는 전도사의 모습이 다윗의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이는 점점 들어가 육신도 쇠하여지고 영의 분별력도 떨어지는 세월 앞에 그래도 노후에 걸어가야 할 길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더욱 발달 학습 사역에 열심을 품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개척교회, 작은 교회를 섬기는 일이 쉽지가 않아 다들 대형교회, 시골보다는 도시를 선택하는 사역자들 성도들이 많다고 합니다. 아는 한 전도사가 부산에 거주하면서 부산보다 작은 시에서 열심을 다해 사역을 하는 모습을 보고 또 다른 신앙의 도전을 받았습니다. 크고 넓은 집에 살고, 크고 성도가 많은 교회에 다니고, 헌금을 많이 한다고 하나님께서 나를 가억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온전한 신앙을 보시는 것입니다. 아비암처럼 자신의 업적에 관심을 두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며 자신의 삶을 하늘나라 일을 위해 쓰임 받고 있는 사역에 강한 확실함과 기쁨으로 충만해 있는 전도사의 모습이 다윗의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이는 점점 들어가 육신도 쇠하여지고 영의 분별력도 떨어지는 세월 앞에 그래도 노후에 걸어가야 할 길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더욱 발달 학습 사역에 열심을 품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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