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 24일(화요일) - 타락과 심판(왕상 14: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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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학생의 가치는 학교의 선생님들에게 인정을 받아야 하고,
회사원의 가치는 직장의 상사나 보스에게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어떤 공동체이든 목적이있고, 주관자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이 땅에 살아가도록 허락하셨고,
자연을 통하여 이 땅을 운행하고 계시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오직 하나님만이 모든 만물의 주관자되십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 삼으시고
이 땅에 남겨두신 목적을 다시 한번 마음으로 새겨 봅니다.
영적 게으름을 이겨내고
사소한 것이라 할지라도 가벼이 여기지말며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결과를 바라보며
신앙의 결단으로 영적 긴장의 끈을 놓지 않기를 기도해봅니다.
또한 회개신앙으로 하나님을 떠나는 죄에서 돌이키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소망합니다.
학생의 가치는 학교의 선생님들에게 인정을 받아야 하고,
회사원의 가치는 직장의 상사나 보스에게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어떤 공동체이든 목적이있고, 주관자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이 땅에 살아가도록 허락하셨고,
자연을 통하여 이 땅을 운행하고 계시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오직 하나님만이 모든 만물의 주관자되십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 삼으시고
이 땅에 남겨두신 목적을 다시 한번 마음으로 새겨 봅니다.
영적 게으름을 이겨내고
사소한 것이라 할지라도 가벼이 여기지말며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결과를 바라보며
신앙의 결단으로 영적 긴장의 끈을 놓지 않기를 기도해봅니다.
또한 회개신앙으로 하나님을 떠나는 죄에서 돌이키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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