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 23일(월요일) - 하나님을 떠난 자(왕상 1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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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같은 눈동자로 우리를 감찰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여로보암은
세상 사람들 보기엔 성공한 인생이었는지 모르지만
하나님 보시기엔 철저히 실패한 인생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떠났고
그로 인해 영적으로 무지하여
하나님의 격노를 발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그대로 나의 삶에 적용해 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나의 죄는 무엇인지 돌아봅니다.
당면한 문제 앞에 나는
인본적인 계산방법으로 해결하려는지
하나님을 의지하는 방법으로 해결하려는지
점검해봅니다.
순간의 작은 선택들이
신앙을 회복 시키기도 하고
신앙을 무너지게도 하는 것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순간의 작은 선택 조차도 가벼이 여기지 않게 하시고
말씀의 거울로 조명하게 하셔서
회개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불꽃같은 눈동자가
죄인에게는 심판이지만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은혜임을 알고
하나님을 멀리하는 죄로부터 영적긴장의 끈을 조여매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여로보암은
세상 사람들 보기엔 성공한 인생이었는지 모르지만
하나님 보시기엔 철저히 실패한 인생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떠났고
그로 인해 영적으로 무지하여
하나님의 격노를 발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그대로 나의 삶에 적용해 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나의 죄는 무엇인지 돌아봅니다.
당면한 문제 앞에 나는
인본적인 계산방법으로 해결하려는지
하나님을 의지하는 방법으로 해결하려는지
점검해봅니다.
순간의 작은 선택들이
신앙을 회복 시키기도 하고
신앙을 무너지게도 하는 것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순간의 작은 선택 조차도 가벼이 여기지 않게 하시고
말씀의 거울로 조명하게 하셔서
회개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불꽃같은 눈동자가
죄인에게는 심판이지만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은혜임을 알고
하나님을 멀리하는 죄로부터 영적긴장의 끈을 조여매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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