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 23일(월요일) - 하나님을 떠난 자(왕상 1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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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을 통해 다윗의 길과 여로보암의 길로 하나님을 향한 다른 신앙의 모습이 그저 성경책에 적혀 있는 글로서만 남겨지는 것이 아님을 알게 하십니다. 다윗과 여로보암의 결말을 보면서 나에게도 또한 걸어가야 할 길을 보여 주시는 것이십니다. 다윗의 길을 걸어가고 싶고 다윗의 신앙을 본받고 싶다는 것은 믿는 자라며 당연한 일입니다. 답은 하나님께 붙들려 사는 자, 하나님을 떠난 자 일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인생이야말로 붙들려 사는 것임을 잊지 않지만 때로는 다윗처럼 넘어질 때도 있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적 분별력으로 속히 깨달아 성화 과정에서 가장 필요한 회개 신앙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다윗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는 교회 사역과 사명 위에 함께 동역하는 것이 넘어지기 쉬운 약한 신앙을 굳건하게 세워지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임을 잊지 않고 맡은 직분을 충실히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스라엘을 통해 다윗의 길과 여로보암의 길로 하나님을 향한 다른 신앙의 모습이 그저 성경책에 적혀 있는 글로서만 남겨지는 것이 아님을 알게 하십니다. 다윗과 여로보암의 결말을 보면서 나에게도 또한 걸어가야 할 길을 보여 주시는 것이십니다. 다윗의 길을 걸어가고 싶고 다윗의 신앙을 본받고 싶다는 것은 믿는 자라며 당연한 일입니다. 답은 하나님께 붙들려 사는 자, 하나님을 떠난 자 일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인생이야말로 붙들려 사는 것임을 잊지 않지만 때로는 다윗처럼 넘어질 때도 있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적 분별력으로 속히 깨달아 성화 과정에서 가장 필요한 회개 신앙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다윗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는 교회 사역과 사명 위에 함께 동역하는 것이 넘어지기 쉬운 약한 신앙을 굳건하게 세워지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임을 잊지 않고 맡은 직분을 충실히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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