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 4일(수요일) - 바른 신앙관을 세웁시다(왕상 17: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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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화복의 주관자이십니다.
과부의 반응을 보면서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던 언니 가정에 문제가 터졌을 때 나의 입술에서 원망을 쏟아냈던 이 전의 일들이 떠오릅니다. 교회 다니면서 생사화복의 주관자, 진실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신앙이 아니었던 것이었습니다. 교회 다닌다고 모든 일들이 좋아질 거라는 어리석은 신앙의 모습이기도 하였던 것입니다. 모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어떠한 상황과 형편이 놓일지라도 오직 하나님만 신뢰하며 의지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만을 따라가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과부의 반응을 보면서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던 언니 가정에 문제가 터졌을 때 나의 입술에서 원망을 쏟아냈던 이 전의 일들이 떠오릅니다. 교회 다니면서 생사화복의 주관자, 진실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신앙이 아니었던 것이었습니다. 교회 다닌다고 모든 일들이 좋아질 거라는 어리석은 신앙의 모습이기도 하였던 것입니다. 모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어떠한 상황과 형편이 놓일지라도 오직 하나님만 신뢰하며 의지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만을 따라가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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