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 3일(화요일) - 하나님을 향한 결단(왕상 17: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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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에게는 그의 필요와 부족함을 아시고 흘러넘치도록 채워주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릿 시냇가에 이어 사르밧을 향한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내용은 말씀에 위배되는 부정한 까마귀와 우상이 가득한 부정한 곳이었습니다.
계속해서 이해되지 않는 하나님의 명령속에 순종하는 엘리야의 신앙은 하나님의 속성에 대해 아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 말씀에 대해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 온전한 신뢰가 있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매번 큐티를 통하여 고백하지만, 하나님의 명령하심에 나의 생각과 판단이 앞설때도 많았고, 그것은 곧 하나님을 향한 의심과 불평과 불만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나 자신을 마주하게 되었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내 안에 하나님을 향한 의심과 불만,불평이 자리잡지 않도록 하나님의 명령하심에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지혜와 권능을 구하는 기도와 함께 순종하는 걸음이 되길 다짐하며 하나님을 향한 결단을 가져봅니다.
그릿 시냇가에 이어 사르밧을 향한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내용은 말씀에 위배되는 부정한 까마귀와 우상이 가득한 부정한 곳이었습니다.
계속해서 이해되지 않는 하나님의 명령속에 순종하는 엘리야의 신앙은 하나님의 속성에 대해 아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 말씀에 대해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 온전한 신뢰가 있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매번 큐티를 통하여 고백하지만, 하나님의 명령하심에 나의 생각과 판단이 앞설때도 많았고, 그것은 곧 하나님을 향한 의심과 불평과 불만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나 자신을 마주하게 되었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내 안에 하나님을 향한 의심과 불만,불평이 자리잡지 않도록 하나님의 명령하심에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지혜와 권능을 구하는 기도와 함께 순종하는 걸음이 되길 다짐하며 하나님을 향한 결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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