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 2일(월요일) - 사명자를 향하여(왕상 1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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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숨은 가운데서도 굶주리지도 목마르지 않게 하신 것처럼, 숨고 싶은 환경과 형편 속에서도 뒤돌아보면 떡과 고기를 먹여주시고 물을 먹여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최고의 한우를 간구했고 아주 맛난 떡, 그리고 최상의 암반 수 물만을 원했던 신앙의 모습이 아니였나 고백합니다. 지금 이 시간도 숨어있는 신세일지라도 떡으로 고기로 물로 홀로 두지 않으시는 살아계셔서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하늘나라를 위해 반드시 하나님 때에 사용하심을 믿어 의심치 않고 신실함과 겸손함과 순종과 인내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숨은 가운데서도 굶주리지도 목마르지 않게 하신 것처럼, 숨고 싶은 환경과 형편 속에서도 뒤돌아보면 떡과 고기를 먹여주시고 물을 먹여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최고의 한우를 간구했고 아주 맛난 떡, 그리고 최상의 암반 수 물만을 원했던 신앙의 모습이 아니였나 고백합니다. 지금 이 시간도 숨어있는 신세일지라도 떡으로 고기로 물로 홀로 두지 않으시는 살아계셔서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하늘나라를 위해 반드시 하나님 때에 사용하심을 믿어 의심치 않고 신실함과 겸손함과 순종과 인내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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