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 28일(토요일)- 세상의 가치관(왕상 15:33~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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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의 바른 가치관으로 우리를 영원한 복락으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티클속에 있는 바아사'를 들어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세우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지만 상황은 불안정하였을것입니다. 불안정한 왕권속에서 다윗과 솔로몬은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여호아를 향한 신앙으로 나라를 하나로 만들기에 집중하였고 왕권강화와 부국강변과 왕위세습까지 영원한 복락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여로보암과 바아사는 진정한 주권자가 하나님이심을 알면서도 세상의 가치관으로 자신들의 불안정한 상황을 강화하려고 합니다.
세상의 가치관은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게 하고, 우리를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영적마비 상태가 되어 하나님보다 야심과 헛된 욕망을 먼저 생각나게 하며 그 것을 쫓아가게 함을 깊이 묵상하게 됩니다.
가정에서는 부모, 사회에서는 사업주, 교회에서는 직분자로 하나님께서 저를 티클속에서 들어 지금의 자리에 세우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늘 '하나님보시기에 좋았더라'의 신앙으로 선택하고 걸어가는 걸음이 되진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복락이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멸망이 아니라 영생복락으로 인도하고 싶은 불변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임을 고백합니다.
여전히 우리의 상황은 불안정하고 우리의 욕심은 끝이 없고, 세상의 가친관속에 혼란스러울지라도, 내가 속한 모든 공동체가 불변하신 하나님 나라의 바른가치관을 세워나가는데 집중하며 힘쓰고 애쓰는 부모, 원장, 권사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티클속에 있는 바아사'를 들어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세우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지만 상황은 불안정하였을것입니다. 불안정한 왕권속에서 다윗과 솔로몬은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여호아를 향한 신앙으로 나라를 하나로 만들기에 집중하였고 왕권강화와 부국강변과 왕위세습까지 영원한 복락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여로보암과 바아사는 진정한 주권자가 하나님이심을 알면서도 세상의 가치관으로 자신들의 불안정한 상황을 강화하려고 합니다.
세상의 가치관은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게 하고, 우리를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영적마비 상태가 되어 하나님보다 야심과 헛된 욕망을 먼저 생각나게 하며 그 것을 쫓아가게 함을 깊이 묵상하게 됩니다.
가정에서는 부모, 사회에서는 사업주, 교회에서는 직분자로 하나님께서 저를 티클속에서 들어 지금의 자리에 세우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늘 '하나님보시기에 좋았더라'의 신앙으로 선택하고 걸어가는 걸음이 되진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복락이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멸망이 아니라 영생복락으로 인도하고 싶은 불변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임을 고백합니다.
여전히 우리의 상황은 불안정하고 우리의 욕심은 끝이 없고, 세상의 가친관속에 혼란스러울지라도, 내가 속한 모든 공동체가 불변하신 하나님 나라의 바른가치관을 세워나가는데 집중하며 힘쓰고 애쓰는 부모, 원장, 권사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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