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8월 24일(월요일) - 재림과 종말의 승리(고전 15: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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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과 구원의 주님이십니다.
믿는사람치고 주님의 재림을 학수고대하지 않는 자가 없을 것이,고 재림 이전에 오히려 빨리 낙원에 가기를 바라는 자도 없지는 않을 것입니다. 생사화복의 주관은 하나님이시기에 물론 나의 삶의 연수도 하나님 손안에 있는 것 알면서도 때로는 남편에게 난 80까지만 살다 주님 품으로 가고 싶다고 하면 남편이 고생을 시켜서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친정 엄마도 시어머님도 90이 넘어 다들 장수라고 하지만, 하루 하루 그저 생명만 연명하는 모습으로 비쳐지고, 질병의 고통이 두려워 80세로 단축하고 싶은 것 같습니다. 신앙에 있어서 바람직하지 않는 삶의 도주 같은 도주의 모습임을 고백합니다. 부활이 있음을 믿기에 이런 생각도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하지만, 정작 백보좌 앞에서 나는 너를 위해 십자가를 졌는데 너는 나를 위해 세상에서 무엇을 하고 왔냐고 물으신다면 내어 놓을 답이 없음 또한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재림의 날을 빨리 오기를 사모하되 빨리 올 수 있도록 주님께서 말씀하신 명령을 더욱 감당하는 일에 힘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믿는사람치고 주님의 재림을 학수고대하지 않는 자가 없을 것이,고 재림 이전에 오히려 빨리 낙원에 가기를 바라는 자도 없지는 않을 것입니다. 생사화복의 주관은 하나님이시기에 물론 나의 삶의 연수도 하나님 손안에 있는 것 알면서도 때로는 남편에게 난 80까지만 살다 주님 품으로 가고 싶다고 하면 남편이 고생을 시켜서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친정 엄마도 시어머님도 90이 넘어 다들 장수라고 하지만, 하루 하루 그저 생명만 연명하는 모습으로 비쳐지고, 질병의 고통이 두려워 80세로 단축하고 싶은 것 같습니다. 신앙에 있어서 바람직하지 않는 삶의 도주 같은 도주의 모습임을 고백합니다. 부활이 있음을 믿기에 이런 생각도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하지만, 정작 백보좌 앞에서 나는 너를 위해 십자가를 졌는데 너는 나를 위해 세상에서 무엇을 하고 왔냐고 물으신다면 내어 놓을 답이 없음 또한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재림의 날을 빨리 오기를 사모하되 빨리 올 수 있도록 주님께서 말씀하신 명령을 더욱 감당하는 일에 힘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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