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 14일(금요일) - 일치와 연합의 공동체(고전 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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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그리스도이십니다.
오늘 본문 제목을 보면서 그리스도 안에서 아름다운 일치와 연합의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교회 사모님의 헌신과 섬김이 떠오릅니다. 목사님께서도 물론 목사님의 자리에서 열심을 다하고 계시지만, 세상 말로 내조의 여왕이라는 말로 사모님의 자리는 참으로 표가 100% 드러나지 않으면서도 모든 것을 감당해 나가고 계시는 것입니다. 힘들고 쉬고 싶으셔도 전화 상담, 대면 상담, 성경 공부하러 오는 모든 성도들 일일이 안고 품고 챙기고 하시는 등 같은 여자로서 대단하다는 생각으로 감탄이 나오지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영의 아버지, 영의 어머니란 말이 맞듯이 수많은 성도들의 복잡한 가정사 일에 아버지로 어머니로 사랑하고 위로해 주시는 일로 공동체를 이끌어 가십니다. 그리스도의 인격을 닮은 모습이 아니라면 가능할 수가 없는 사역인 것입니다. 오늘 만큼은 그리스도 안에서 일치와 연합의 공동체를 이루고자 하는 목사님과 사모님의 헌신적인 십자가의 사랑을 나누심에 조금이라도 알아주고 감사함을 드리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두 분의 목회 사역이 두 분의 것만이 아니라, 부족하지만 주님께서 주님 몸에 붙은 가지가 되게 하심을 잊지 않는 자가 되어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일에 쓰임 받는 인격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오늘 본문 제목을 보면서 그리스도 안에서 아름다운 일치와 연합의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교회 사모님의 헌신과 섬김이 떠오릅니다. 목사님께서도 물론 목사님의 자리에서 열심을 다하고 계시지만, 세상 말로 내조의 여왕이라는 말로 사모님의 자리는 참으로 표가 100% 드러나지 않으면서도 모든 것을 감당해 나가고 계시는 것입니다. 힘들고 쉬고 싶으셔도 전화 상담, 대면 상담, 성경 공부하러 오는 모든 성도들 일일이 안고 품고 챙기고 하시는 등 같은 여자로서 대단하다는 생각으로 감탄이 나오지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영의 아버지, 영의 어머니란 말이 맞듯이 수많은 성도들의 복잡한 가정사 일에 아버지로 어머니로 사랑하고 위로해 주시는 일로 공동체를 이끌어 가십니다. 그리스도의 인격을 닮은 모습이 아니라면 가능할 수가 없는 사역인 것입니다. 오늘 만큼은 그리스도 안에서 일치와 연합의 공동체를 이루고자 하는 목사님과 사모님의 헌신적인 십자가의 사랑을 나누심에 조금이라도 알아주고 감사함을 드리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두 분의 목회 사역이 두 분의 것만이 아니라, 부족하지만 주님께서 주님 몸에 붙은 가지가 되게 하심을 잊지 않는 자가 되어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일에 쓰임 받는 인격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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