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 9일(월요일) - 우상의 현실(왕상 18: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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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제물을 바치고 칼과 창으로 자신들의 몸을 해치면서까지 자신들의 신을 부르고 외치지만 아무응답이 없습니다. 그저 허상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호들갑을 떨지 않고 전심을 다해 진심으로 마음속에 있는 중심의 신앙을 보시고 ‘여호와 하나님’이름만 불러도 다 들으시고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대로 응답을 해 주심을 믿습니다. 부족함과 형통만을 위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는 선한 싸움에 더욱 열심을 품고 나아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제물을 바치고 칼과 창으로 자신들의 몸을 해치면서까지 자신들의 신을 부르고 외치지만 아무응답이 없습니다. 그저 허상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호들갑을 떨지 않고 전심을 다해 진심으로 마음속에 있는 중심의 신앙을 보시고 ‘여호와 하나님’이름만 불러도 다 들으시고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대로 응답을 해 주심을 믿습니다. 부족함과 형통만을 위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는 선한 싸움에 더욱 열심을 품고 나아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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