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 13일(금요일) -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왕상 19: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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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모든 역사를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누군가로부터 나와 당신이 아닌 제 3자의 신앙을 칭찬하는 소리를 종종 듣습니다.
다른 성도들이 보기에 제 신앙의 모습이 어떻게 보일지 모르지만, 저는 죄인입니다.
오늘도 죄를 지었고, 어제도 그저께도 죄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내일도 지을 것 같습니다.
내 마음을 이기지 못하고, 습관을 이기지 못하여 죄를 지을때도 많고, 그 것이 죄인지도 모르고 짓다가 말씀을 통해서 깨달은 적도 한 두번이 아닙니다.
죄를 발견하고 회개기도를 할 때도 있었지만, 못 할때도 많았습니다.
그런저를 구원해주시고, 사역 사명을 주셨는데, 그 은혜를 하나님의 방법데로 표현하지 못하고, 인보주의 적인 모습으로 열심을 내며 달려가다 낙망하며, 하나님을 의심하며 불평하는 자가 저임을 고백합니다.
"네가 어찌하여 거기 있느냐"라는 질문을 나에게 적용해보니 이런 제 모습이 묵상이 됩니다
하지만 책망하지 않으시고, 이렇게 말씀으로 하나님이 누구신지 보게 하시고 깨닫게 하셔서 일으켜주시고 회복을 시켜주시니 나의 적은 믿음이 다시 타오르는 것 같습니다.
다음주는 교회 부흥회가 있습니다. 지금 학원에 바쁘고 급한 일이 있어 신경쓰지 못 했는데, 다시 힘을 내어 열심을 다해보길 다짐해봅니다.
우리는 누군가로부터 나와 당신이 아닌 제 3자의 신앙을 칭찬하는 소리를 종종 듣습니다.
다른 성도들이 보기에 제 신앙의 모습이 어떻게 보일지 모르지만, 저는 죄인입니다.
오늘도 죄를 지었고, 어제도 그저께도 죄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내일도 지을 것 같습니다.
내 마음을 이기지 못하고, 습관을 이기지 못하여 죄를 지을때도 많고, 그 것이 죄인지도 모르고 짓다가 말씀을 통해서 깨달은 적도 한 두번이 아닙니다.
죄를 발견하고 회개기도를 할 때도 있었지만, 못 할때도 많았습니다.
그런저를 구원해주시고, 사역 사명을 주셨는데, 그 은혜를 하나님의 방법데로 표현하지 못하고, 인보주의 적인 모습으로 열심을 내며 달려가다 낙망하며, 하나님을 의심하며 불평하는 자가 저임을 고백합니다.
"네가 어찌하여 거기 있느냐"라는 질문을 나에게 적용해보니 이런 제 모습이 묵상이 됩니다
하지만 책망하지 않으시고, 이렇게 말씀으로 하나님이 누구신지 보게 하시고 깨닫게 하셔서 일으켜주시고 회복을 시켜주시니 나의 적은 믿음이 다시 타오르는 것 같습니다.
다음주는 교회 부흥회가 있습니다. 지금 학원에 바쁘고 급한 일이 있어 신경쓰지 못 했는데, 다시 힘을 내어 열심을 다해보길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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