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 12일(목요일) - 시련과 하나님의 위로(왕상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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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자비의 하나님이십니다.
사역 사명을 감당하면 좋은 일도 많이 일어나지만, 낙심되고 두려움이 올 때도 많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불안함과 두려움이 엄습할때 어떤 신앙의 자세를 취해야하는지 묵상하게 됩니다.
성공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위해 순종 할 종으로 부름 받았다는 것을 자랑스러워 하지 못했고, 하나님께서 다시 일으켜주시는 승리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지 못했던 저를 회개하게 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책망이 아닌 위로를 주시니, 부담이 아닌 일어날 새힘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사역 사명을 감당하면 좋은 일도 많이 일어나지만, 낙심되고 두려움이 올 때도 많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불안함과 두려움이 엄습할때 어떤 신앙의 자세를 취해야하는지 묵상하게 됩니다.
성공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위해 순종 할 종으로 부름 받았다는 것을 자랑스러워 하지 못했고, 하나님께서 다시 일으켜주시는 승리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지 못했던 저를 회개하게 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책망이 아닌 위로를 주시니, 부담이 아닌 일어날 새힘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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