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 13일(금요일) -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왕상 19: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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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보시기에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자신은 그래도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하고 나름대로 하나님의 위로를 받고자 하는 모습으로 상상이 됩니다. 또한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라고 두 번이나 말씀하신 것은 네가 지금 힘들겠지만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고 마지막까지 네게 맡긴 사명을 다해야 되지 않겠냐 라는 음성으로 들립니다. 신앙이 늘 한결같이 굽힘없이 씩씩하게 담대하게 전진만 하기란 그리 쉽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넘어지고 뒷걸음 칠 때도 있겠지만 분명하게 붙잡고 가야할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 위로의 하나님께서 항상 나와 함께 동행하심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리고 고백해봅니다.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하는 주의 자녀가 되어 마지막까지 하늘나라를 위해 쓰임 받는 자가 되기를,,,,,. 주님!!!
하나님 보시기에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자신은 그래도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하고 나름대로 하나님의 위로를 받고자 하는 모습으로 상상이 됩니다. 또한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라고 두 번이나 말씀하신 것은 네가 지금 힘들겠지만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고 마지막까지 네게 맡긴 사명을 다해야 되지 않겠냐 라는 음성으로 들립니다. 신앙이 늘 한결같이 굽힘없이 씩씩하게 담대하게 전진만 하기란 그리 쉽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넘어지고 뒷걸음 칠 때도 있겠지만 분명하게 붙잡고 가야할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 위로의 하나님께서 항상 나와 함께 동행하심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리고 고백해봅니다.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하는 주의 자녀가 되어 마지막까지 하늘나라를 위해 쓰임 받는 자가 되기를,,,,,.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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