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 12일(목요일) - 시련과 하나님의 위로(왕상 19:1~8)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엘리야가 그 막중한 사명을 감당한 뒤였음에도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고 이세벨의 위협에 자기 생명을 위해 도망을 갑니다. 신앙생활이란 이처럼 하나님의 사람으로 더욱 세워지기 위한 하나님의 시험도 있지만, 사탄 마귀의 유혹 또한 만만치 않게 끊임없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유혹에 이 정도면 됐겠지 하는 신앙생활의 교만과 착각을 일으키는 일에 넘어질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잠시도 한시도 성령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날마다 똑같은 죄에 넘어질 수밖에 없는 죄 성의 인간이라, 오늘도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더욱 의지 하여 영적으로 분별하여 지금 처한 형편과 환경과 시련을 인내하며, 사탄의 유혹에 도망가는 자가 아니라 당당히 맞서 신앙으로 이겨내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엘리야가 그 막중한 사명을 감당한 뒤였음에도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고 이세벨의 위협에 자기 생명을 위해 도망을 갑니다. 신앙생활이란 이처럼 하나님의 사람으로 더욱 세워지기 위한 하나님의 시험도 있지만, 사탄 마귀의 유혹 또한 만만치 않게 끊임없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유혹에 이 정도면 됐겠지 하는 신앙생활의 교만과 착각을 일으키는 일에 넘어질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잠시도 한시도 성령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날마다 똑같은 죄에 넘어질 수밖에 없는 죄 성의 인간이라, 오늘도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더욱 의지 하여 영적으로 분별하여 지금 처한 형편과 환경과 시련을 인내하며, 사탄의 유혹에 도망가는 자가 아니라 당당히 맞서 신앙으로 이겨내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전글3월 13일(금요일) -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왕상 19:9~14) 26.03.13
- 다음글3월 12일(목요일) - 시련과 하나님의 위로(왕상 19:1~8) 26.03.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