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 27일(금요일) - 불의한 자 앞에서(왕상 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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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은 언약을 지키기를 힘쓰는 자에게 진정한 위로와 승리를 주십니다.
불의 앞에서 나봇은 눈앞에 보이는 두려움과 형통보다는 하나님의 향한 신앙을 선택합니다.
군중들에게 돌에 맞아 순교한 스데반, 복음을 전하다 죽을 고초를 수없이 당한 사울, 그외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불의앞에서도 당당당하게 신안을 선택하였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처한 상황과 맥락에 비추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하거나 추론하여 언행을 합니다. 지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당연한 선택이지 비겁하다고 말할수 없는 것이 세상의 관점일것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을 가진 나봇은 일사각오로 신앙을 택합니다.
그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진정한 위로만을 바라며, 눈에 보이는 권력과 사람들의 말속에서 두려워 하지 않고 굳건하게 신앙을 선택하였습니다.
인간은 연약합니다. 하나님께서 연약한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셔서 하나님만 의지함으로 완전함에 이를 수 있도록 만드셨다는 목사님의 설교가 떠오릅니다.
나봇처럼 이런 상황속에서도 신앙을 선택할 수 있도록,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그 연약함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 의지하는 신앙으로 담대하게 채워가는 하루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오늘 제게 주어진 하나님의 언약이 무엇인지 묵상하게 됩니다.
오늘은 금요전도가 있습니다.....
전도지를 나눠 줄때마다 힘이 나는 것이 아니라 힘이 빠질때가 더 많습니다. 아마도 하나님의 관점이 아닌 세상의 관점으로 판단하기 때문일것입니다.
진정한 승리와 위로가 되어 주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으며 나를 위해 언약에 신실하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언약을 지켜 나가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길 기도합니다.
불의 앞에서 나봇은 눈앞에 보이는 두려움과 형통보다는 하나님의 향한 신앙을 선택합니다.
군중들에게 돌에 맞아 순교한 스데반, 복음을 전하다 죽을 고초를 수없이 당한 사울, 그외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불의앞에서도 당당당하게 신안을 선택하였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처한 상황과 맥락에 비추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하거나 추론하여 언행을 합니다. 지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당연한 선택이지 비겁하다고 말할수 없는 것이 세상의 관점일것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을 가진 나봇은 일사각오로 신앙을 택합니다.
그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진정한 위로만을 바라며, 눈에 보이는 권력과 사람들의 말속에서 두려워 하지 않고 굳건하게 신앙을 선택하였습니다.
인간은 연약합니다. 하나님께서 연약한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셔서 하나님만 의지함으로 완전함에 이를 수 있도록 만드셨다는 목사님의 설교가 떠오릅니다.
나봇처럼 이런 상황속에서도 신앙을 선택할 수 있도록,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그 연약함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 의지하는 신앙으로 담대하게 채워가는 하루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오늘 제게 주어진 하나님의 언약이 무엇인지 묵상하게 됩니다.
오늘은 금요전도가 있습니다.....
전도지를 나눠 줄때마다 힘이 나는 것이 아니라 힘이 빠질때가 더 많습니다. 아마도 하나님의 관점이 아닌 세상의 관점으로 판단하기 때문일것입니다.
진정한 승리와 위로가 되어 주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으며 나를 위해 언약에 신실하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언약을 지켜 나가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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