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 27일(금요일) - 불의한 자 앞에서(왕상 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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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이십니다.
나봇에 대한 재판도 자신들의 뜻대로 불의하게 집행할 뿐 아니라, 여기에 동조하는 세력조차도 하나님 법도와 규례를 잘 아는 장로들과 귀족들입니다. 오늘 본문처럼 탐욕과 힘과 권력을 가진 자들의 횡포가 난무하는 정치 판 가운데 함께 하는 다수의 기독교인들이 있다는 이 나라의 슬픈 현실을 바라봅니다. 이렇게 불의한 세상, 시대에 정말 바른 신앙으로 세워지지 않는다면 나 또한 어느 순간 악한 세력에게 잡아먹힐지 모르는 영적 전쟁시대임을 각인하고 늘 성령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앙의 모습으로 하나님의 뜻을 세워 나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봇에 대한 재판도 자신들의 뜻대로 불의하게 집행할 뿐 아니라, 여기에 동조하는 세력조차도 하나님 법도와 규례를 잘 아는 장로들과 귀족들입니다. 오늘 본문처럼 탐욕과 힘과 권력을 가진 자들의 횡포가 난무하는 정치 판 가운데 함께 하는 다수의 기독교인들이 있다는 이 나라의 슬픈 현실을 바라봅니다. 이렇게 불의한 세상, 시대에 정말 바른 신앙으로 세워지지 않는다면 나 또한 어느 순간 악한 세력에게 잡아먹힐지 모르는 영적 전쟁시대임을 각인하고 늘 성령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앙의 모습으로 하나님의 뜻을 세워 나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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