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 26일(목요일) - 거짓의 앞잡이(왕상 2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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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참으로 한 나라의 왕이라는 신분이 무색할 정도로 비굴하고 초라해 보입니다. 단순하게 바알이라는 우상을 섬기는 자가 아닌,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 가장 불의하게도 바알을 섬겼던 우상 전도자였던 아세라에게 도움을 청하는 왕이었습니다. 내가 영적으로 약함이 있다면 하나님의 영으로 채워진 지도자에게 영적 도움을 받아야 함이 깨달아집니다. 지난 밤 잠자다 어떨 결에 받은 한 청년의 전화였다고 변명을 하기 전에 나의 영적 부족함을 새벽기도를 통해 알게 하십니다. 모든 부족함과 연약함을 세상 적으로 해결하는 신앙이 아닌, 더욱 바른 영적 지도자에게 가르침을 받고 실천하는 신앙으로 세워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참으로 한 나라의 왕이라는 신분이 무색할 정도로 비굴하고 초라해 보입니다. 단순하게 바알이라는 우상을 섬기는 자가 아닌,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 가장 불의하게도 바알을 섬겼던 우상 전도자였던 아세라에게 도움을 청하는 왕이었습니다. 내가 영적으로 약함이 있다면 하나님의 영으로 채워진 지도자에게 영적 도움을 받아야 함이 깨달아집니다. 지난 밤 잠자다 어떨 결에 받은 한 청년의 전화였다고 변명을 하기 전에 나의 영적 부족함을 새벽기도를 통해 알게 하십니다. 모든 부족함과 연약함을 세상 적으로 해결하는 신앙이 아닌, 더욱 바른 영적 지도자에게 가르침을 받고 실천하는 신앙으로 세워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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