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 24일(화요일) - 하나님의 준엄한 말씀(왕상 20:35~43)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죽이리라 하시면 죽게 되고, 살리리라 하시면 살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생사뿐 만 아니라 화복도 주관하시는 하나님, 하신 말씀을 반드시 지키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이런 하나님 앞에 늘 나의 지정의는 들쭉날쭉입니다. 신앙생활하면서 겸손한 척하면서 알게 모르게 묻어 나오는 교만과 이 정도의 삶의 모습이라면 하는 착각이 늘 하나님 말씀에 벗어나는 원인 중에 원인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바르게 아는 자는 복이 있음을 넘어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바르게 준행하는 주의 자녀, 주의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죽이리라 하시면 죽게 되고, 살리리라 하시면 살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생사뿐 만 아니라 화복도 주관하시는 하나님, 하신 말씀을 반드시 지키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이런 하나님 앞에 늘 나의 지정의는 들쭉날쭉입니다. 신앙생활하면서 겸손한 척하면서 알게 모르게 묻어 나오는 교만과 이 정도의 삶의 모습이라면 하는 착각이 늘 하나님 말씀에 벗어나는 원인 중에 원인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바르게 아는 자는 복이 있음을 넘어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바르게 준행하는 주의 자녀, 주의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전글3월 25일(수요일) - 관점의 차이(왕상 21:1~6) 26.03.24
- 다음글3월 24일(화요일) - 하나님의 준엄한 말씀(왕상 20:35~43) 26.03.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