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 23일(월요일) - 패망의 길을 달려가는 자(왕상 20: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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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벤하닷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항복을 하고 하나님께 엎드린 것이 아니라, 인간인 아합 앞에 엎드립니다. 그리고 또 아합도 승리를 자기의 것으로 돌리는 지극히 인간의 죄 성이 드러나는 장면인 것 같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죄에서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한 없이 은혜를 베푸시지만 착각하고 교민하고 배반하는 것은 늘 인간입니다. 큐티로 말씀 공부로 하나님과의 교제를 좀 더 가깝게 하기 위하여 신앙적으로 훈련을 하지만 그 가운데 알게 모르게 지식적으로만 저장되고 그치는 게 아닌지 돌아봅니다. 더욱 모든 신앙과 삶이 나의 관점이 아니라,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영적 분별력을 의식적으로 깨달음을 위하여 오늘도 성령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벤하닷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항복을 하고 하나님께 엎드린 것이 아니라, 인간인 아합 앞에 엎드립니다. 그리고 또 아합도 승리를 자기의 것으로 돌리는 지극히 인간의 죄 성이 드러나는 장면인 것 같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죄에서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한 없이 은혜를 베푸시지만 착각하고 교민하고 배반하는 것은 늘 인간입니다. 큐티로 말씀 공부로 하나님과의 교제를 좀 더 가깝게 하기 위하여 신앙적으로 훈련을 하지만 그 가운데 알게 모르게 지식적으로만 저장되고 그치는 게 아닌지 돌아봅니다. 더욱 모든 신앙과 삶이 나의 관점이 아니라,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영적 분별력을 의식적으로 깨달음을 위하여 오늘도 성령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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