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 19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헛된 삶(왕상 20:22~25)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다윗도 골리앗을 향해 나아갈 때 칼과 창이 아니었습니다. 오늘 본문도 싸움을 준비하는 자세가 다름을 볼 수 있습니다. 말과 병거가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대언한 선지자의 말에 순종하는 자세였던 것입니다. 한마디로 하나님 말씀만 따라 사는 인생이 된다면 나를 괴롭히는 모든 적들과의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는 따 놓은 당상입니다. 그러나 이론적으로는 쉬운 것 같으면서도 온전하게 실천하기란 만만치가 않은 길임은 또한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도 게걸음 치지 말라, 담대하라, 하나님 전신갑주로 무장하라, 말씀을 곁에 두고 주야로 묵상하라, 주님처럼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등으로 바른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모범 답안을 주신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이기고 지는 모든 것은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음을 확실히 마음 판에 새기고 새겨 하나님 말씀에 복종하고 실천하는 지혜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다윗도 골리앗을 향해 나아갈 때 칼과 창이 아니었습니다. 오늘 본문도 싸움을 준비하는 자세가 다름을 볼 수 있습니다. 말과 병거가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대언한 선지자의 말에 순종하는 자세였던 것입니다. 한마디로 하나님 말씀만 따라 사는 인생이 된다면 나를 괴롭히는 모든 적들과의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는 따 놓은 당상입니다. 그러나 이론적으로는 쉬운 것 같으면서도 온전하게 실천하기란 만만치가 않은 길임은 또한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도 게걸음 치지 말라, 담대하라, 하나님 전신갑주로 무장하라, 말씀을 곁에 두고 주야로 묵상하라, 주님처럼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등으로 바른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모범 답안을 주신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이기고 지는 모든 것은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음을 확실히 마음 판에 새기고 새겨 하나님 말씀에 복종하고 실천하는 지혜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 이전글3월 20일(금요일) - 영적 군량을 잘 갖춘 자(왕상 20: 26~30) 26.03.20
- 다음글3월 19일(목요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헛된 삶(왕상 20:22~25) 26.03.1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