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 3일(금요일) - 귀 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왕상 22: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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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본체이십니다.
이스라엘 왕은 자신의 생각과 같은 말을 들으리라는 혹시나 하는 마음이 있었겠지만 선지자답게 미가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합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의 자세는 하나님의 말씀은 그 어느 것도 가감이 없이 전해야 하며, 듣는 자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어떤 말씀이라도 받아 새겨야 합니다. 말씀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지만 바른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이곳저곳 다른 교회 목사님들의 설교 말씀과 성경공부에 영적 시간을 낭비하는 일보다, 교회 사역인 바티스 아카데미에 더욱 마음을 뺏기고 시간을 뺏기는 일에 열심을 다하여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영적 귀가 더욱 열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스라엘 왕은 자신의 생각과 같은 말을 들으리라는 혹시나 하는 마음이 있었겠지만 선지자답게 미가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합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의 자세는 하나님의 말씀은 그 어느 것도 가감이 없이 전해야 하며, 듣는 자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어떤 말씀이라도 받아 새겨야 합니다. 말씀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지만 바른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이곳저곳 다른 교회 목사님들의 설교 말씀과 성경공부에 영적 시간을 낭비하는 일보다, 교회 사역인 바티스 아카데미에 더욱 마음을 뺏기고 시간을 뺏기는 일에 열심을 다하여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영적 귀가 더욱 열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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