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 1일(수요일) -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자(왕상 2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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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이 진정한 통치자이십니다.
비록 아합과 혼인동맹 관계였지만 여로보암의 길을 따르는 이스라엘 왕의 모습과 달리 그나마 다윗의 길을 따르는 유다 왕의 체면은 지킨 것 같습니다. 둘 다 왕이라는 신분이지만 최후의 결정을 진정한 통치자이신 여호와의 뜻을 먼저 구하는 자세로 아합에게 보인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우리의 삶은 늘 세상 속에 머물 수밖에 없기에 아합 같은 악한 무리들을 만나고 함께 하는 시간들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 속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물리치고 신앙의 절개를 지킬 수 있는 것은 오직 영의 양식인 바른 말씀뿐 임이 더욱 각인되며 말씀을 듣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절대적 통치자이신 하나님의 뜻을 더욱 알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비록 아합과 혼인동맹 관계였지만 여로보암의 길을 따르는 이스라엘 왕의 모습과 달리 그나마 다윗의 길을 따르는 유다 왕의 체면은 지킨 것 같습니다. 둘 다 왕이라는 신분이지만 최후의 결정을 진정한 통치자이신 여호와의 뜻을 먼저 구하는 자세로 아합에게 보인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우리의 삶은 늘 세상 속에 머물 수밖에 없기에 아합 같은 악한 무리들을 만나고 함께 하는 시간들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 속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물리치고 신앙의 절개를 지킬 수 있는 것은 오직 영의 양식인 바른 말씀뿐 임이 더욱 각인되며 말씀을 듣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절대적 통치자이신 하나님의 뜻을 더욱 알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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