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 15일(수요일) - 네 부모를 공경하라(신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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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버지이십니다.
연로하신 시어머님이 계시고 친정엄마가 계십니다. 시어머님은 부모를 공경하는 자 복 받는다하시면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두고 조금만 섬기면 늘 복 많이 받아라 말씀하시고, 친정 엄마 노인정 어르신들은 나만 보면 효녀라고들 하십니다. 그러나 그런 말들을 들을 때마다 양심의 찔림이 메아리쳐 돌아옵니다. 때로는 나의 마음과 같지 않는 행동과 말로 연로하시다고 두 분을 대할 때가 있으니 말입니다. 사람과 사람사이 관계되는 계명을 주실 때 제일 먼저 주신 “부모를 공경하라” 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복의 근원의 답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복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남편을 낳아주신 분, 이 땅에 육신의 엄마로서 나를 태어나게 하신 분이시기에 당연히,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최선을 다해 곁에서 섬기는 며느리와 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연로하신 시어머님이 계시고 친정엄마가 계십니다. 시어머님은 부모를 공경하는 자 복 받는다하시면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두고 조금만 섬기면 늘 복 많이 받아라 말씀하시고, 친정 엄마 노인정 어르신들은 나만 보면 효녀라고들 하십니다. 그러나 그런 말들을 들을 때마다 양심의 찔림이 메아리쳐 돌아옵니다. 때로는 나의 마음과 같지 않는 행동과 말로 연로하시다고 두 분을 대할 때가 있으니 말입니다. 사람과 사람사이 관계되는 계명을 주실 때 제일 먼저 주신 “부모를 공경하라” 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복의 근원의 답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복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남편을 낳아주신 분, 이 땅에 육신의 엄마로서 나를 태어나게 하신 분이시기에 당연히,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최선을 다해 곁에서 섬기는 며느리와 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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