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 13일(월요일) - 하나님의 방식대로(신 3: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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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원하는 방식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알고 헤아리는 신앙과 삶의 방식을 취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묵상하게 됩니다.
모세와 아론은 본이되는 대표의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들은 만백성이 보는 앞에서 불순종으로 하나님의 거룩을 훼손하였습니다. 저 또한 한 가정의 부모이며, 교회에서는 교사,권사의 직분이며, 학원에서는 원장으로 본이 되어야하는 위치에 서 있습니다.
권위를 앞세우면 나의 경험과 편견으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모습이 아니라, 무한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께 신앙으로 묻고 신앙으로 반응하며 순종하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내가 원하는 방식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알고 헤아리는 신앙과 삶의 방식을 취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묵상하게 됩니다.
모세와 아론은 본이되는 대표의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들은 만백성이 보는 앞에서 불순종으로 하나님의 거룩을 훼손하였습니다. 저 또한 한 가정의 부모이며, 교회에서는 교사,권사의 직분이며, 학원에서는 원장으로 본이 되어야하는 위치에 서 있습니다.
권위를 앞세우면 나의 경험과 편견으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모습이 아니라, 무한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께 신앙으로 묻고 신앙으로 반응하며 순종하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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