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 13일(월요일) - 하나님의 방식대로(신 3: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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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다스리시고 통치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때로는 하나님의 일하심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너무나 많습니다. 오늘 본문처럼 자신이 자원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하시어 세우셨고 40년이라는 그 긴 시간동안 이스라엘을 이끌게 하셨던 모세를 비록 가나안 땅을 멀리까지 눈앞에 펼쳐 보이시긴 했지만 그 정도로 모세의 수고와 헌신에 위로가 되었는가 싶습니다. 다윗은 살인에 남의 아내를 범하는 죄까지 졌음에도 불구하고 용서하시고 왕의 자리를 지키게 하셨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감히 인간이 이해할 수 없지만 어쩜 신앙은 일대 일이 맞는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모세에게는 모세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있었고, 다윗에게는 다윗에게 향한 하나님의 뜻이 있었던 것 같으니 말입니다. 약하고 부족한 자도, 강하고 뛰어난 자도 모두 하나님의 다스림과 통치 아래 있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한 공동체에 부족하지만 권사로 주신 직분은 반드시 나에게 향한 하나님의 뜻과 비젼이 있음을 더욱 더 잊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 받는 권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때로는 하나님의 일하심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너무나 많습니다. 오늘 본문처럼 자신이 자원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하시어 세우셨고 40년이라는 그 긴 시간동안 이스라엘을 이끌게 하셨던 모세를 비록 가나안 땅을 멀리까지 눈앞에 펼쳐 보이시긴 했지만 그 정도로 모세의 수고와 헌신에 위로가 되었는가 싶습니다. 다윗은 살인에 남의 아내를 범하는 죄까지 졌음에도 불구하고 용서하시고 왕의 자리를 지키게 하셨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감히 인간이 이해할 수 없지만 어쩜 신앙은 일대 일이 맞는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모세에게는 모세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있었고, 다윗에게는 다윗에게 향한 하나님의 뜻이 있었던 것 같으니 말입니다. 약하고 부족한 자도, 강하고 뛰어난 자도 모두 하나님의 다스림과 통치 아래 있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한 공동체에 부족하지만 권사로 주신 직분은 반드시 나에게 향한 하나님의 뜻과 비젼이 있음을 더욱 더 잊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 받는 권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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