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 10일(금요일) - 신앙의 방향성(신 13:8~2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나님 나라를 위해 끝까지 자신의 사명을 감당하는 자에게 허락하신 기업을 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신앙의 방향성을 바르게 잡기위해서 먼저 우리가 이땅에 남겨진 목적을 묵상하게 됩니다. 그리고, 주님의 마지막 설교를 떠올리며 '지상 대위임령'을 나는 지금 잘 감당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회개하게 하십니다.
그리심교회는 주님의 사명을 감당할 사역들이 끊이지 않고, 그 사역들 감당함으로 인해 하나님께 받은 축복이 삶속에 넘쳐납니다.
르우벤,갓, 므낫세 반지파는 요단 동편을 이미 차지 했지만, 요단강을 건너 이스라엘 백성들과 가나안땅 정복을 위해 앞장서서 싸웁니다.
이 두 지파 반을 묵상하면서, 이젠 살만해졌다고 이 핑계 저 핑계를 되며 망설이고 있는 제 자신을 들여다 보게 됩니다.
반면, 25인의 전도자 단톡방에서는 자신이 다니는 교회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전도자들의 연합과 전도의 사역을 힘있게 감당하기 위해 솔선 수범하여 의견을 내고, 지지하고, 동역하는 모습이 이런 저자신을 부끄럽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사역을 감당함에 있어 우리는 십자가 신앙 안에서 연합을 이루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며,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를 끝까지 잘감당하며 눈에 보이는 환경에 지배당하지 말고,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축복해 주심을 믿어 의심치 않는 확신의 신앙으로 순종하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신앙의 방향성을 바르게 잡기위해서 먼저 우리가 이땅에 남겨진 목적을 묵상하게 됩니다. 그리고, 주님의 마지막 설교를 떠올리며 '지상 대위임령'을 나는 지금 잘 감당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회개하게 하십니다.
그리심교회는 주님의 사명을 감당할 사역들이 끊이지 않고, 그 사역들 감당함으로 인해 하나님께 받은 축복이 삶속에 넘쳐납니다.
르우벤,갓, 므낫세 반지파는 요단 동편을 이미 차지 했지만, 요단강을 건너 이스라엘 백성들과 가나안땅 정복을 위해 앞장서서 싸웁니다.
이 두 지파 반을 묵상하면서, 이젠 살만해졌다고 이 핑계 저 핑계를 되며 망설이고 있는 제 자신을 들여다 보게 됩니다.
반면, 25인의 전도자 단톡방에서는 자신이 다니는 교회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전도자들의 연합과 전도의 사역을 힘있게 감당하기 위해 솔선 수범하여 의견을 내고, 지지하고, 동역하는 모습이 이런 저자신을 부끄럽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사역을 감당함에 있어 우리는 십자가 신앙 안에서 연합을 이루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며,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를 끝까지 잘감당하며 눈에 보이는 환경에 지배당하지 말고,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축복해 주심을 믿어 의심치 않는 확신의 신앙으로 순종하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 이전글4월 13일(월요일) - 하나님의 방식대로(신 3:23~29) 26.04.12
- 다음글Re:4월 10일(금요일) - 신앙의 방향성(신 13:8~22) 26.04.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