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 10일(금요일) - 신앙의 방향성(신 1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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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위하여 친히 싸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렇게도 약속의 땅을 위하여 지도자로서 그 험난한 광야 생활의 마무리 시간에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함을 알고 있음에도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위하는 모세를 바라봅니다. 잠시 서운은 했겠지만 불평, 불만도 없이 말입니다. 십자가의 달리신 예수님도 하나님의 뜻을 위해 인성으로 느낄 수 있는 그 모진 고초를 당하셨습니다. 신앙생활의 기간으로 보면 초신 자를 벗어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신앙의 걸음이 여태까지 어린아이가 되어 더 큰 그림을 바라보지 못하고 때로는 제자리였음을 고백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을 위한 삶이었던 예수님, 모세를 다시 바라보면서 신앙의 연수가 흐르면 흐를수록 이제는 좀 더 성숙한 신앙의 방향을 하늘나라를 위한 걸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렇게도 약속의 땅을 위하여 지도자로서 그 험난한 광야 생활의 마무리 시간에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함을 알고 있음에도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위하는 모세를 바라봅니다. 잠시 서운은 했겠지만 불평, 불만도 없이 말입니다. 십자가의 달리신 예수님도 하나님의 뜻을 위해 인성으로 느낄 수 있는 그 모진 고초를 당하셨습니다. 신앙생활의 기간으로 보면 초신 자를 벗어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신앙의 걸음이 여태까지 어린아이가 되어 더 큰 그림을 바라보지 못하고 때로는 제자리였음을 고백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을 위한 삶이었던 예수님, 모세를 다시 바라보면서 신앙의 연수가 흐르면 흐를수록 이제는 좀 더 성숙한 신앙의 방향을 하늘나라를 위한 걸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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