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금요일) - 신앙의 방향성(신 1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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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그 때에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이 되게 하셨은즉 너희의 군인들은 무장하고 너희의 형제 이스라엘 자손의 선봉이 되어 건너가되
3:19 너희에게 가축이 많은 줄 내가 아노니 너희의 처자와 가축은 내가 너희에게 준 성읍에 머무르게 하라
3:20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것 같이 너희의 형제에게도 안식을 주시리니 그들도 요단 저쪽에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시는 땅을 받아 기업을 삼기에 이르거든 너희는 각기 내가 준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고
3:21 그 때에 내가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두 왕에게 행하신 모든 일을 네 눈으로 보았거니와 네가 가는 모든 나라에도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행하시리니
3:22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친히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하였노라
(도입)
출애굽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본격적인 가나안 정복 전쟁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모세는 요단 동편에서 허락한 ‘두 지파 반’의 기업에 대해 말합니다. 그리고 요단 서편의 기업을 얻기 위해 르우벤과 갓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가 선봉에 서야 할 이유를 확인합니다. 요단 동편에서 이미 기업을 얻은 두 지파 반에 대한 모세의 지적은 두 지파 반과 약속했던 내용을 확인하는 장면을 넘어 신앙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요단 동편에서 이미 기업을 얻었던 두 지파 반에 대한 약속의 실현을 통해 신앙의 방향성을 모세는 제시합니다.
모세는 자신의 마지막이 될 순간을 헛되게 소모하지 않습니다. 신앙을 유산처럼 물려줍니다. 신앙에 대해 마치 나침판처럼 방향성을 제시해 줍니다. 신앙에 앞선 자가 있다면 다음을 이어갈 다음 세대가 있습니다. 우리는 다음 세대들을 향해 어떤 신앙의 방향성을 제시해야 할까요? 요단 동편에서 이미 기업을 얻은 ‘두 지파 반’을 통해 우리에게 어떤 음성을 들려주고 있을까요?
(18~19) 자신이 취할 것을 먼저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며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선봉에 서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모세는 과거의 일들을 돌아보면서 미래를 준비하도록 합니다. 이때 두 가지의 표현을 사용하여 신앙의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첫 번째는 “그때에”라는 표현입니다. 과거를 돌아보게 하면서 미래의 일들에 대한 대비적인 측면을 당부합니다. 두 번째는 “이스라엘 자손의 선봉이 되어”라는 표현입니다. 이 또한 과거의 사건을 통해 미래를 당부합니다. 과거의 사건은 요단 동편에서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 므낫세 반 지파가 기업을 얻게 된 동기를 말하고 있습니다. (민 32:16 이하)에 의하면 르우벤과 갓 지파는 아이들과 가축의 무리를 이끌고 요단을 건너 정복 전쟁을 이끌어가기에 무리가 있었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일이 발생할 경우 이스라엘 진영에 심각한 타격을 주게 됩니다. 모세는 두 지파의 간청을 공론화합니다. 두 지파는 자신들의 가족과 가축은 요단 동편에 기업을 받게 하고 남자 20세 이상 50세 미만의 장정들은 요단 서편의 정복 전쟁에서 선두에 설 것을 맹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허락합니다.
이때 므낫세 반 지파도 자신들의 기업을 요단 동편에서 받길 원합니다. (민 32:39)에 의하면 므낫세의 장자 마길의 자손이 길르앗에 있는 아모리인들을 쫓아내고 길르앗에서 통치권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므낫세의 장자 마길의 후손인 야일과 노바가 그 지역을 점령합니다. 므낫세 반 지파인 므낫세의 장자의 자손들이 중심이 되어 자신들이 이미 점령한 땅을 중심으로 기업 분배를 받길 원합니다. 므낫세 반 지파의 요청이 하나님에 의해 허락됩니다. 르우벤, 갓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는 요단 동편에서 기업의 분배를 받고 난 뒤 발뺌하지 않습니다. “그때에”와 “이스라엘 자손의 선봉이 되어”라는 말씀은 자신이 취할 때는 감언이설로 온갖 약속을 하고, 뜻이 성사된 후 발뺌하는 자세는 하나님께서 그 행위에 대해 갑절로 값을 되돌려 받게 한다는 것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취할 것을 먼저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며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선봉에 서는 자는 자신이 당연히 해야 할 일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보너스로 응답한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20)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를 끝까지 잘 감당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업이 있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요단 동편에 기업을 받은 두 지파 반이 명세한 대로 요단 서편의 가나안 정복 전쟁에서 선두에 설 경우 하나님도 이들을 향해 두 가지를 약속합니다. 첫 번째 약속은 “안식을 주시리니”(20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미완료 시제를 통해 안식이 순간의 기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의 영원한 안식처가 될 것을 약속하고 축복합니다. 두 번째 약속은 “각기 내가 준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20절)입니다. “안식을 주시리니”를 미완료 시제를 사용했다면 “돌아갈 것이니라”는 미래의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현재형처럼 완료형의 시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것에 대해 전심전력을 다하는 자에게 만물을 주관하고, 여기에 대해 절대적 주권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책임을 지겠다는 겁니다.
(마 28:19~20)의 지상대위임령과 (막 16:15)은 복음 전파가 마땅히 행해야 할 의무라는 것을 알게 합니다.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전 9:18)은 ‘전도자의 상’이 있다는 것을 알도록 합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를 끝까지 잘 감당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업이 반드시 있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아야 합니다.
(21~22) 눈에 보이는 환경에 지배당하지 말고 어떤 대적도, 어떤 환경도 하나님의 백성을 능히 이기지 못한다는 믿음의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모세는 자신의 뒤를 이어 가나안 정복 전쟁의 지도자가 될 여호수아에게 당부합니다. “그때에”(21절) 여호수아로 하여금 과거의 사건인 바산 왕옥과 헤스본 왕 시혼을 물리친 사건을 회상하도록 합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과거에 행한 것만 생각하지 말고 이와 같은 일이 현재도 행해질 것을 믿음으로 확신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정복 전쟁을 왜! 두려워하지 않아야 하는지 이유를 말합니다.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친히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22절)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을 미완료형의 시제를 사용하여 이것이 확신으로 세워져야 할 것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해 의심하지 않아야 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완전하신 하나님입니다. 절대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하나님의 때’에 이뤄집니다. 그뿐만 아닙니다. 자기 백성을 향한 어떤 대적도, 어떤 환경도 그를 능히 이기지 못하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싸우십니다. 블레셋 앞에 섰던 다윗이 골리앗을 비롯한 무리에게 믿음의 확신으로 다가섭니다. (삼상 17:47)은 증거합니다.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어떤 대적도, 어떤 환경도 하나님의 백성을 능히 이기지 못한다는 믿음의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적용)
신앙의 방향성을 바르게 잡아야 합니다. (사 28:7)의 말씀처럼 신앙이 ‘포도주’와 ‘독주’에 취해 방향을 잃어버리면 신앙이 하나님을 향하는 것이 아니라 ‘옆 걸음’을 치고, ‘비틀거리며’ 곁길로 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기쁨으로 여겨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선봉에 서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신앙의 방향성을 바르게 잡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끝까지 잘 감당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업이 틀림없이 주어집니다. 그리고 어떤 대적과 환경도 그를 이길 수 없습니다. 여기에 대한 믿음의 확신으로 자신을 세워야 합니다. 이것이 미완료형이 되어야 합니다. 언제까지! 주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입니다. 신앙의 방향성을 바르게 세워나가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3:19 너희에게 가축이 많은 줄 내가 아노니 너희의 처자와 가축은 내가 너희에게 준 성읍에 머무르게 하라
3:20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것 같이 너희의 형제에게도 안식을 주시리니 그들도 요단 저쪽에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시는 땅을 받아 기업을 삼기에 이르거든 너희는 각기 내가 준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고
3:21 그 때에 내가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두 왕에게 행하신 모든 일을 네 눈으로 보았거니와 네가 가는 모든 나라에도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행하시리니
3:22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친히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하였노라
(도입)
출애굽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본격적인 가나안 정복 전쟁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모세는 요단 동편에서 허락한 ‘두 지파 반’의 기업에 대해 말합니다. 그리고 요단 서편의 기업을 얻기 위해 르우벤과 갓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가 선봉에 서야 할 이유를 확인합니다. 요단 동편에서 이미 기업을 얻은 두 지파 반에 대한 모세의 지적은 두 지파 반과 약속했던 내용을 확인하는 장면을 넘어 신앙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요단 동편에서 이미 기업을 얻었던 두 지파 반에 대한 약속의 실현을 통해 신앙의 방향성을 모세는 제시합니다.
모세는 자신의 마지막이 될 순간을 헛되게 소모하지 않습니다. 신앙을 유산처럼 물려줍니다. 신앙에 대해 마치 나침판처럼 방향성을 제시해 줍니다. 신앙에 앞선 자가 있다면 다음을 이어갈 다음 세대가 있습니다. 우리는 다음 세대들을 향해 어떤 신앙의 방향성을 제시해야 할까요? 요단 동편에서 이미 기업을 얻은 ‘두 지파 반’을 통해 우리에게 어떤 음성을 들려주고 있을까요?
(18~19) 자신이 취할 것을 먼저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며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선봉에 서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모세는 과거의 일들을 돌아보면서 미래를 준비하도록 합니다. 이때 두 가지의 표현을 사용하여 신앙의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첫 번째는 “그때에”라는 표현입니다. 과거를 돌아보게 하면서 미래의 일들에 대한 대비적인 측면을 당부합니다. 두 번째는 “이스라엘 자손의 선봉이 되어”라는 표현입니다. 이 또한 과거의 사건을 통해 미래를 당부합니다. 과거의 사건은 요단 동편에서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 므낫세 반 지파가 기업을 얻게 된 동기를 말하고 있습니다. (민 32:16 이하)에 의하면 르우벤과 갓 지파는 아이들과 가축의 무리를 이끌고 요단을 건너 정복 전쟁을 이끌어가기에 무리가 있었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일이 발생할 경우 이스라엘 진영에 심각한 타격을 주게 됩니다. 모세는 두 지파의 간청을 공론화합니다. 두 지파는 자신들의 가족과 가축은 요단 동편에 기업을 받게 하고 남자 20세 이상 50세 미만의 장정들은 요단 서편의 정복 전쟁에서 선두에 설 것을 맹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허락합니다.
이때 므낫세 반 지파도 자신들의 기업을 요단 동편에서 받길 원합니다. (민 32:39)에 의하면 므낫세의 장자 마길의 자손이 길르앗에 있는 아모리인들을 쫓아내고 길르앗에서 통치권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므낫세의 장자 마길의 후손인 야일과 노바가 그 지역을 점령합니다. 므낫세 반 지파인 므낫세의 장자의 자손들이 중심이 되어 자신들이 이미 점령한 땅을 중심으로 기업 분배를 받길 원합니다. 므낫세 반 지파의 요청이 하나님에 의해 허락됩니다. 르우벤, 갓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는 요단 동편에서 기업의 분배를 받고 난 뒤 발뺌하지 않습니다. “그때에”와 “이스라엘 자손의 선봉이 되어”라는 말씀은 자신이 취할 때는 감언이설로 온갖 약속을 하고, 뜻이 성사된 후 발뺌하는 자세는 하나님께서 그 행위에 대해 갑절로 값을 되돌려 받게 한다는 것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취할 것을 먼저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며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선봉에 서는 자는 자신이 당연히 해야 할 일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보너스로 응답한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20)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를 끝까지 잘 감당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업이 있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요단 동편에 기업을 받은 두 지파 반이 명세한 대로 요단 서편의 가나안 정복 전쟁에서 선두에 설 경우 하나님도 이들을 향해 두 가지를 약속합니다. 첫 번째 약속은 “안식을 주시리니”(20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미완료 시제를 통해 안식이 순간의 기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의 영원한 안식처가 될 것을 약속하고 축복합니다. 두 번째 약속은 “각기 내가 준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20절)입니다. “안식을 주시리니”를 미완료 시제를 사용했다면 “돌아갈 것이니라”는 미래의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현재형처럼 완료형의 시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것에 대해 전심전력을 다하는 자에게 만물을 주관하고, 여기에 대해 절대적 주권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책임을 지겠다는 겁니다.
(마 28:19~20)의 지상대위임령과 (막 16:15)은 복음 전파가 마땅히 행해야 할 의무라는 것을 알게 합니다.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전 9:18)은 ‘전도자의 상’이 있다는 것을 알도록 합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를 끝까지 잘 감당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업이 반드시 있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아야 합니다.
(21~22) 눈에 보이는 환경에 지배당하지 말고 어떤 대적도, 어떤 환경도 하나님의 백성을 능히 이기지 못한다는 믿음의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모세는 자신의 뒤를 이어 가나안 정복 전쟁의 지도자가 될 여호수아에게 당부합니다. “그때에”(21절) 여호수아로 하여금 과거의 사건인 바산 왕옥과 헤스본 왕 시혼을 물리친 사건을 회상하도록 합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과거에 행한 것만 생각하지 말고 이와 같은 일이 현재도 행해질 것을 믿음으로 확신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정복 전쟁을 왜! 두려워하지 않아야 하는지 이유를 말합니다.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친히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22절)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을 미완료형의 시제를 사용하여 이것이 확신으로 세워져야 할 것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해 의심하지 않아야 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완전하신 하나님입니다. 절대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하나님의 때’에 이뤄집니다. 그뿐만 아닙니다. 자기 백성을 향한 어떤 대적도, 어떤 환경도 그를 능히 이기지 못하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싸우십니다. 블레셋 앞에 섰던 다윗이 골리앗을 비롯한 무리에게 믿음의 확신으로 다가섭니다. (삼상 17:47)은 증거합니다.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어떤 대적도, 어떤 환경도 하나님의 백성을 능히 이기지 못한다는 믿음의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적용)
신앙의 방향성을 바르게 잡아야 합니다. (사 28:7)의 말씀처럼 신앙이 ‘포도주’와 ‘독주’에 취해 방향을 잃어버리면 신앙이 하나님을 향하는 것이 아니라 ‘옆 걸음’을 치고, ‘비틀거리며’ 곁길로 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기쁨으로 여겨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선봉에 서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신앙의 방향성을 바르게 잡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끝까지 잘 감당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업이 틀림없이 주어집니다. 그리고 어떤 대적과 환경도 그를 이길 수 없습니다. 여기에 대한 믿음의 확신으로 자신을 세워야 합니다. 이것이 미완료형이 되어야 합니다. 언제까지! 주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입니다. 신앙의 방향성을 바르게 세워나가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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