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 22일(수요일) - 하나님을 바라보자(신 9:1~5)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얼마 전 백내장 수술을 하였습니다. 이 전의 한 쪽 눈을 수술할 때 다른 사람들과 달리 너무나 아팠던 트라우마로 수술을 미루고 미뤄 드디어 한 것입니다. 간단한 수술이라 하지만 그래도 수술대에 누워있으니 두려움이 몰려왔습니다.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런 순간 누군가 의지하며 바라볼 수 있는 존재가 다른 그 누구도 아닌 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이 얼마나 감사하며 복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믿지 않는 자들은 그런 순간 과연 밀려오는 두려움과 공포를 어떻게 할 까 싶습니다. 나의 모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나를 향한 뜻을 위해 약속대로 다스리실 겁니다. 앞장서시어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아낙 같은 상황과 형편을 늘 쫓아내시고 물리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더욱 하나님 말씀을 준행하여 늘 겸손히 하나님께 의지하며 하나님 보시기에 기쁜 자녀,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얼마 전 백내장 수술을 하였습니다. 이 전의 한 쪽 눈을 수술할 때 다른 사람들과 달리 너무나 아팠던 트라우마로 수술을 미루고 미뤄 드디어 한 것입니다. 간단한 수술이라 하지만 그래도 수술대에 누워있으니 두려움이 몰려왔습니다.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런 순간 누군가 의지하며 바라볼 수 있는 존재가 다른 그 누구도 아닌 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이 얼마나 감사하며 복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믿지 않는 자들은 그런 순간 과연 밀려오는 두려움과 공포를 어떻게 할 까 싶습니다. 나의 모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나를 향한 뜻을 위해 약속대로 다스리실 겁니다. 앞장서시어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아낙 같은 상황과 형편을 늘 쫓아내시고 물리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더욱 하나님 말씀을 준행하여 늘 겸손히 하나님께 의지하며 하나님 보시기에 기쁜 자녀,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전글4월 23일(목요일) - 하나님의 마음(신 10:12~22) 26.04.22
- 다음글4월 22일(수요일) - 하나님을 바라보자(신 9:1~5) 26.04.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