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 21일(화요일) - 무엇으로 세워져야 하는가?(신 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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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세상 육신의 아버지들도 자식이 성장하여 분가를 하여도 늘 챙기는 일에 마음을 둡니다. 하물며 신이신 분이 나는 너희의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하시며 나의 백성 그리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은혜를 주십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보다 더 큰 지원자, 후원자가 있나 싶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 못하니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는 근본에서 신앙의 뿌리를 완전히 내리지 못하고 때로는 눈에 드러나는 축복의 결과만 바라보는 신앙으로 하나님께 불평, 불만을 토로하는 모습이 아닌 가 돌아봅니다. 모세가 하나님 말씀을 온전하게 믿지 못했다면 오늘 같은 설교로 백성들을 일깨울 수가 없을 겁니다. 이스라엘의 광야가 있었다면 낮추게 하시고 시험하게 하시는 것으로 지금 마주하는 현실로 광야의 삶을 살아가게 하신다면 나의 아버지, 나의 하나님의 말씀으로 신앙을 더욱 굳건히 지켜 광야를 통과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세상 육신의 아버지들도 자식이 성장하여 분가를 하여도 늘 챙기는 일에 마음을 둡니다. 하물며 신이신 분이 나는 너희의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하시며 나의 백성 그리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은혜를 주십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보다 더 큰 지원자, 후원자가 있나 싶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 못하니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는 근본에서 신앙의 뿌리를 완전히 내리지 못하고 때로는 눈에 드러나는 축복의 결과만 바라보는 신앙으로 하나님께 불평, 불만을 토로하는 모습이 아닌 가 돌아봅니다. 모세가 하나님 말씀을 온전하게 믿지 못했다면 오늘 같은 설교로 백성들을 일깨울 수가 없을 겁니다. 이스라엘의 광야가 있었다면 낮추게 하시고 시험하게 하시는 것으로 지금 마주하는 현실로 광야의 삶을 살아가게 하신다면 나의 아버지, 나의 하나님의 말씀으로 신앙을 더욱 굳건히 지켜 광야를 통과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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