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 16일(목요일) - 수로와 같은 통로(신 5: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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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복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마음을 품어 경외하고 내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자손대대까지 복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명령이 무엇인지를 돌아볼 때 믿지 않는 자들도 하나님의 법을 알게 되면 인간에게 해로운 것은 하나도 없고 인간을 선하고 거룩하게 세워지는 내용뿐 임을 알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거부하는 현실입니다. 그런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전적으로 입은 가정으로 세워 주셨습니다. 그래서 받은 은혜를 흘러 보내야 하는 책임으로 살아가야 하건만 신앙 그릇이 종지만 해서 늘 은혜를 받기만을 구하는 신앙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에덴동산의 네 강에 물만 가득차기를 구하는 가정이 아니라, 하나님 마음을 감동시켜 가득 채워 주시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도록 말씀을 지키고 순종을 하며, 가득 찬 것으로 끝나는 이기적이고 어리석은 가정이 아니라, 가득 찬 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흘러 보내는 수로 같은 통로의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마음을 품어 경외하고 내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자손대대까지 복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명령이 무엇인지를 돌아볼 때 믿지 않는 자들도 하나님의 법을 알게 되면 인간에게 해로운 것은 하나도 없고 인간을 선하고 거룩하게 세워지는 내용뿐 임을 알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거부하는 현실입니다. 그런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전적으로 입은 가정으로 세워 주셨습니다. 그래서 받은 은혜를 흘러 보내야 하는 책임으로 살아가야 하건만 신앙 그릇이 종지만 해서 늘 은혜를 받기만을 구하는 신앙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에덴동산의 네 강에 물만 가득차기를 구하는 가정이 아니라, 하나님 마음을 감동시켜 가득 채워 주시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도록 말씀을 지키고 순종을 하며, 가득 찬 것으로 끝나는 이기적이고 어리석은 가정이 아니라, 가득 찬 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흘러 보내는 수로 같은 통로의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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