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 5일(화요일) - 하나님으로부터 인정받는 신앙(신 16: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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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받으시길 합당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종살이에서 해방 시켜 주시고, 첫 수확의 열매를 허락하시고, 한 해 농사의 마지막 수확까지 하나님께서 잊지 말고 지키라는 세 절기를 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남편의 주일 헌금 봉투에 늘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적는 것을 기억하여 처음부터 어떤 마음으로 그렇게 적기 시작했냐고 오늘 큐티를 하면서 물어봤습니다. 숨 쉬는 조차도 하나님께 감사한 일이 아니냐는 답변에 더 이상 묻지를 않았습니다. 성경 공부를 많이 한다고, 교회 문턱이 닳아지도록 다닌다고 신앙의 깊이와 넓이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인격적인 신앙이야말로 하나님으로부터 인정받는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끔 남편의 게으른 신앙을 의심한 교만함을 회개하며, 나 자신부터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바른 모습으로 인정받는 신앙과 삶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종살이에서 해방 시켜 주시고, 첫 수확의 열매를 허락하시고, 한 해 농사의 마지막 수확까지 하나님께서 잊지 말고 지키라는 세 절기를 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남편의 주일 헌금 봉투에 늘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적는 것을 기억하여 처음부터 어떤 마음으로 그렇게 적기 시작했냐고 오늘 큐티를 하면서 물어봤습니다. 숨 쉬는 조차도 하나님께 감사한 일이 아니냐는 답변에 더 이상 묻지를 않았습니다. 성경 공부를 많이 한다고, 교회 문턱이 닳아지도록 다닌다고 신앙의 깊이와 넓이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인격적인 신앙이야말로 하나님으로부터 인정받는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끔 남편의 게으른 신앙을 의심한 교만함을 회개하며, 나 자신부터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바른 모습으로 인정받는 신앙과 삶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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