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 4일(월요일) - 하나님 형상의 사고관을 가지자(신 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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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형상대로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미국 노예 해방을 시켰던 아브라함 링컨이 아마도 성경적인 신앙으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세계 곳곳에서는 사람의 인격, 인권을 무시하는 권력들이 너무나 많이 존재하며, 국내에서도 거의 노예수준으로 노동 착취를 하는 업주, 주인들의 비인간적인 뉴스를 접하곤 합니다. 동물들을 학대하는 인간들의 모습을 보면 정말 인간의 사악한 죄가 어디까지인가 싶습니다.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라고 하신 말씀은 모든 인간들이 지켜야 할 말씀이고 명령인 것입니다. 그 사랑은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에 하나님의 성품을 본 받아 베푸는 사랑이지, 그저 다른 종교에서 베푸는 단순한 착한 일, 온정과 자비가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받은 복을 꼭 물질적으로만 생각하여 물질을 나누고 섬기는 일만이 아닌, 상대방을 대하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 하나에도 겸손함과 진실함과 정직함과 순수함이 묻어있는 모습으로 다가가는 하나님의 성품을 조금이라도 닮은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미국 노예 해방을 시켰던 아브라함 링컨이 아마도 성경적인 신앙으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세계 곳곳에서는 사람의 인격, 인권을 무시하는 권력들이 너무나 많이 존재하며, 국내에서도 거의 노예수준으로 노동 착취를 하는 업주, 주인들의 비인간적인 뉴스를 접하곤 합니다. 동물들을 학대하는 인간들의 모습을 보면 정말 인간의 사악한 죄가 어디까지인가 싶습니다.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라고 하신 말씀은 모든 인간들이 지켜야 할 말씀이고 명령인 것입니다. 그 사랑은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에 하나님의 성품을 본 받아 베푸는 사랑이지, 그저 다른 종교에서 베푸는 단순한 착한 일, 온정과 자비가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받은 복을 꼭 물질적으로만 생각하여 물질을 나누고 섬기는 일만이 아닌, 상대방을 대하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 하나에도 겸손함과 진실함과 정직함과 순수함이 묻어있는 모습으로 다가가는 하나님의 성품을 조금이라도 닮은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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