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 13일(수요일) - 영적 전선을 구축하자(신 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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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쟁을 이끄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본체가 사랑이신 분입니다. 그러니 오늘 본문처럼 어떤 성읍을 치려할 때도 화평을 먼저 선언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화평을 거부하며 죄악을 버리지 못하는 일에는 가감하게 죄의 뿌리를 자르게 하십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 퀴어 축제가 6월 한 달간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기독교에서는 무조건 그들을 적대시하고 인간 취급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으로 바라보며 그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가슴에 품고 기도를 하며 그들이 주님 앞으로 나올 수 있도록 화평의 손길을 나름대로 교계에서 펼치고 있었지 않나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욱 대적하며 해가 거듭 될수록 오히려 숫자가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 비해 교계에서는 오히려 그들을 두둔하는 무리들이 있으니 참으로 기가 찰 노릇입니다. 주님의 날이 다가올수록 영적 전쟁은 끊임없이 더욱 강력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적하는 모든 불신앙적인 요소가 아예 내 심령 속에도 자라나지 못하도록 늘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는 하나님 나라의 군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이 나라가 퀴어 축제 같은 사탄 마귀들의 축제가 뿌리째 뽑혀지는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를 소망하며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
하나님께서는 전쟁을 이끄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본체가 사랑이신 분입니다. 그러니 오늘 본문처럼 어떤 성읍을 치려할 때도 화평을 먼저 선언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화평을 거부하며 죄악을 버리지 못하는 일에는 가감하게 죄의 뿌리를 자르게 하십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 퀴어 축제가 6월 한 달간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기독교에서는 무조건 그들을 적대시하고 인간 취급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으로 바라보며 그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가슴에 품고 기도를 하며 그들이 주님 앞으로 나올 수 있도록 화평의 손길을 나름대로 교계에서 펼치고 있었지 않나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욱 대적하며 해가 거듭 될수록 오히려 숫자가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 비해 교계에서는 오히려 그들을 두둔하는 무리들이 있으니 참으로 기가 찰 노릇입니다. 주님의 날이 다가올수록 영적 전쟁은 끊임없이 더욱 강력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적하는 모든 불신앙적인 요소가 아예 내 심령 속에도 자라나지 못하도록 늘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는 하나님 나라의 군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이 나라가 퀴어 축제 같은 사탄 마귀들의 축제가 뿌리째 뽑혀지는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를 소망하며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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