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 11일(월요일) - 하나님의 공의를 세워라(신 1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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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도피성이 나오는 오늘 본문을 묵상하고 있자니 지금 이 시대에 벌어지고 있는 현실 앞에 참으로 마음이 답답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부지중에 저지른 죄 일지라도 반드시 값이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뿐 아니라, 말씀에 대적하여 부지가 아닌, 악의 적 같은 세상 죄악을 범하는 교회가 있고 성도가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빛이 되어야 하고 소금이 되어야만 하는 세상의 도피성인 교회가 말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 가운데 나의 신앙의 현주소는 어디인지를 돌아보게 하는 오늘의 묵상입니다. 주님!!!
도피성이 나오는 오늘 본문을 묵상하고 있자니 지금 이 시대에 벌어지고 있는 현실 앞에 참으로 마음이 답답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부지중에 저지른 죄 일지라도 반드시 값이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뿐 아니라, 말씀에 대적하여 부지가 아닌, 악의 적 같은 세상 죄악을 범하는 교회가 있고 성도가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빛이 되어야 하고 소금이 되어야만 하는 세상의 도피성인 교회가 말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 가운데 나의 신앙의 현주소는 어디인지를 돌아보게 하는 오늘의 묵상입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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