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 7일(목요일) - 금해야 할 것과 취해야 할 것(신 17: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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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한 만유의 왕이십니다.
어제 불교 행사에서 로봇 스님이 등장했습니다. 모두들 흐뭇하게 지켜보는 불자들을 보면서 순간 기독교에서도 로봇 목사가 세워졌을 때 기독교인들의 반응은 어떨까를 생각해 봤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적하고 있는 악한 무리들에게 바른 목소리를 내지 않고 오히려 동조하는 모습으로 변질되어버린 교계가 과연 로봇 목사가 등장하는 일에 적극 반대는 할까 싶습니다. 점점 금해야 할 것이 많아지고 금해야 할 것을 따르는 현실은 신본주의가 아니라 인본주의의 지름길 인 것 같습니다. 나 또한 영적 암흑시대에 인본주의의 신앙인 줄도 모르고 무지하여 따라가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날마다 매순간 모든 만물을 발아래 두시고 다스리고 통치하시는 만유의 왕이신 하나님을 의식하며 말씀과 기도로 영적 건강을 다지고 무장하는 삶이되기를 소망합니다.
어제 불교 행사에서 로봇 스님이 등장했습니다. 모두들 흐뭇하게 지켜보는 불자들을 보면서 순간 기독교에서도 로봇 목사가 세워졌을 때 기독교인들의 반응은 어떨까를 생각해 봤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적하고 있는 악한 무리들에게 바른 목소리를 내지 않고 오히려 동조하는 모습으로 변질되어버린 교계가 과연 로봇 목사가 등장하는 일에 적극 반대는 할까 싶습니다. 점점 금해야 할 것이 많아지고 금해야 할 것을 따르는 현실은 신본주의가 아니라 인본주의의 지름길 인 것 같습니다. 나 또한 영적 암흑시대에 인본주의의 신앙인 줄도 모르고 무지하여 따라가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날마다 매순간 모든 만물을 발아래 두시고 다스리고 통치하시는 만유의 왕이신 하나님을 의식하며 말씀과 기도로 영적 건강을 다지고 무장하는 삶이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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