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 6일(수요일) - 즐거워할지니라(신 16: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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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온전히 즐거워할 지니라 하십니다.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께서는 나보다도 매 순간 앞장서시어 일을 하고 계심 자체만으로도 어떤 상황과 형편일지라도 온전히 즐거워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베푸시는 은혜를 꼭 물질적으로, 건강으로, 집안의 형통함만 간주하는 얄팍한 신앙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며칠 전 목사님을 위시하여 교회 식구 몇 분과 저녁식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 시간이 주어질 때마다 섬길 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늘 감사함과 즐거움의 은혜를 주시는 것 같습니다. 주 안에서 함께 하는 형제, 자매들과 화목을 위한 교제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것으로 즐거워했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렇듯 섬길 수 있게 하신 은혜와 섬김이 얼마나 행복하며 즐거운 일인지 알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의 집안, 나의 공동체뿐 만 아니라, 더 나아가 소외된 이웃과 열방을 향한 선교와 구제에 쓰임 받기 위해 하나님의 법도와 규례를 더욱 지키는 하나님의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께서는 나보다도 매 순간 앞장서시어 일을 하고 계심 자체만으로도 어떤 상황과 형편일지라도 온전히 즐거워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베푸시는 은혜를 꼭 물질적으로, 건강으로, 집안의 형통함만 간주하는 얄팍한 신앙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며칠 전 목사님을 위시하여 교회 식구 몇 분과 저녁식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 시간이 주어질 때마다 섬길 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늘 감사함과 즐거움의 은혜를 주시는 것 같습니다. 주 안에서 함께 하는 형제, 자매들과 화목을 위한 교제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것으로 즐거워했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렇듯 섬길 수 있게 하신 은혜와 섬김이 얼마나 행복하며 즐거운 일인지 알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의 집안, 나의 공동체뿐 만 아니라, 더 나아가 소외된 이웃과 열방을 향한 선교와 구제에 쓰임 받기 위해 하나님의 법도와 규례를 더욱 지키는 하나님의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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