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 22일(금요일) - 축복의 길목(신 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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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택하시고 부르시고 세우셔서 보배로운 백성이라 칭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찬양’과 ‘명예’와 ‘영광’이 되기위해 먼저 나는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의 바른 가치관으로 세워졌는지 묵상하게됩니다.
세상이라는 환경에 영향을 받을수 밖에 없는 죄성과 한계를 가진 사람이지만 온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나의 속과 겉을 만드시고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저를 보배로운 백성이라 칭하시고 그 길을 친히 안내해주시니, 그 사랑을 의지하며 세상의 가치관에 동화되지 않도록 하나님의 말씀과 규례와 법도로 나를 무장하며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의 ‘찬양’과 ‘명예’와 ‘영광’이 되기위해 먼저 나는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의 바른 가치관으로 세워졌는지 묵상하게됩니다.
세상이라는 환경에 영향을 받을수 밖에 없는 죄성과 한계를 가진 사람이지만 온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나의 속과 겉을 만드시고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저를 보배로운 백성이라 칭하시고 그 길을 친히 안내해주시니, 그 사랑을 의지하며 세상의 가치관에 동화되지 않도록 하나님의 말씀과 규례와 법도로 나를 무장하며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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