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 19일(화요일) - 남겨두는 추수(신 24:19~2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모든 만물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교회 다니기 전에 기독교가 아니더라도 주변에 과부나 고아 같은 자들을 섬기고 돌보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그러나 교회를 다니고 나서 그들이 행하는 행위와 기독교에서 행하는 행위는 차원이 다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거기에다 나의 착각이 깨어진 계기가 바로 오늘 본문처럼 깊은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된 것입니다. 나의 삶 속에서 주어진 결실 가운데는 헐벗은 자들을 위한 몫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저 내가 형편이 조금 나으니, 형편이 남으니 하는 동정심의 배려가 아니라, 적은 가운데서도 나누고 베풀 수 있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섬길 수 있는 몫 가운데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형상들을 위해 사용할 몫을 허락하심을 기억하는 추수의 신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교회 다니기 전에 기독교가 아니더라도 주변에 과부나 고아 같은 자들을 섬기고 돌보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그러나 교회를 다니고 나서 그들이 행하는 행위와 기독교에서 행하는 행위는 차원이 다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거기에다 나의 착각이 깨어진 계기가 바로 오늘 본문처럼 깊은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된 것입니다. 나의 삶 속에서 주어진 결실 가운데는 헐벗은 자들을 위한 몫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저 내가 형편이 조금 나으니, 형편이 남으니 하는 동정심의 배려가 아니라, 적은 가운데서도 나누고 베풀 수 있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섬길 수 있는 몫 가운데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형상들을 위해 사용할 몫을 허락하심을 기억하는 추수의 신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전글5월 20일(수요일) - 최후의 보루가 되는 판결(신 25:1~3) 26.05.19
- 다음글Re:5월 19일(화요일) - 남겨두는 추수(신 24:19~22) 26.05.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