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 1일(월요일) -복 된 길(신 30: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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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화복의 주관자이십니다.
여호와로부터 복 받는 길은 여호와를 사랑하고 하나님께서 말씀 하신 바를 지켜 준행하는 것입니다. 교회 청년의 순수한 신앙 이야기가 교회 화제가 되었습니다. 더 관심이 된 이유는 그 청년이 그리 심하지는 않지만 정상적인 지적수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 년 동안 교회 걸음이 그저 단순하게 교회 왔다 갔다 하는 것이겠지 하는 생각이 참으로 회개가 되었습니다. 말씀을 배우는 과정에서 그 청년은 어느덧 그 심령 속에 하나님이라는 신이 존재해 있었고 또 하나님 말씀에 우상을 섬기지 마라 하셨으니 그 말씀에 순종하며 말씀을 지켜 석가 탄신일 엄마의 제안을 거절한 것이었습니다. 오늘 성경 아카데미가 있는 날입니다. 저 또한 열심히 말씀을 배우고자 하는 걸음의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큐티 제목인 ‘복 된 길’을 향해 그저 말씀을 지식적으로만 배우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 청년처럼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며 말씀을 지켜 행하고 있는지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신앙의 회개가 절실히 필요함이 느껴지는 오늘의 묵상입니다. 주님!!!
여호와로부터 복 받는 길은 여호와를 사랑하고 하나님께서 말씀 하신 바를 지켜 준행하는 것입니다. 교회 청년의 순수한 신앙 이야기가 교회 화제가 되었습니다. 더 관심이 된 이유는 그 청년이 그리 심하지는 않지만 정상적인 지적수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 년 동안 교회 걸음이 그저 단순하게 교회 왔다 갔다 하는 것이겠지 하는 생각이 참으로 회개가 되었습니다. 말씀을 배우는 과정에서 그 청년은 어느덧 그 심령 속에 하나님이라는 신이 존재해 있었고 또 하나님 말씀에 우상을 섬기지 마라 하셨으니 그 말씀에 순종하며 말씀을 지켜 석가 탄신일 엄마의 제안을 거절한 것이었습니다. 오늘 성경 아카데미가 있는 날입니다. 저 또한 열심히 말씀을 배우고자 하는 걸음의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큐티 제목인 ‘복 된 길’을 향해 그저 말씀을 지식적으로만 배우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 청년처럼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며 말씀을 지켜 행하고 있는지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신앙의 회개가 절실히 필요함이 느껴지는 오늘의 묵상입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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