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 29일(금요일) - 축복의 문을 열어주는 계명의 준수(신 30:9~14)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네게 명령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고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또한 예수님의 길을 본받아 살아가는 길만이 축복의 동산으로 가는 길임을 깨닫습니다. 또한 말씀을 지키고자 하는 삶의 바쁨 속에는 사탄 마귀들이 끼여 들을 공간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보기에도 70이 넘어 보이고 갸날프게 보이는 한 권사님 그것도 본 교회 교인이 아니라, 타 교회 교인이신 분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달란트를 가지고 섬기고 싶다고 하셨답니다. 사람의 눈과 칭찬을 의식했다면 성도수가 많은 자신의 교회에서 자신의 달란트를 드러낼 것이요, 육신의 나이를 생각하면 남아 있는 체력을 아껴야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분 한데는 주님께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계명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먼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사회에서 퇴직 할 만큼 인정할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삶 속에서 순종의 신앙을 쉼 없이 걸어가는 발걸음을 보고 새벽부터 참으로 나의 신앙이 돌아봐지며 회개가 되며 새로운 신앙의 결단을 해 봅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 날까지 말씀에 순종하며 지키고 행하는 일에 있어서 쉼이 없어야 하며, 어떠한 이유와 핑계가 없어야 함을 다시 한 번 더 다짐하고 다짐하는 한 날이 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또한 예수님의 길을 본받아 살아가는 길만이 축복의 동산으로 가는 길임을 깨닫습니다. 또한 말씀을 지키고자 하는 삶의 바쁨 속에는 사탄 마귀들이 끼여 들을 공간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보기에도 70이 넘어 보이고 갸날프게 보이는 한 권사님 그것도 본 교회 교인이 아니라, 타 교회 교인이신 분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달란트를 가지고 섬기고 싶다고 하셨답니다. 사람의 눈과 칭찬을 의식했다면 성도수가 많은 자신의 교회에서 자신의 달란트를 드러낼 것이요, 육신의 나이를 생각하면 남아 있는 체력을 아껴야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분 한데는 주님께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계명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먼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사회에서 퇴직 할 만큼 인정할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삶 속에서 순종의 신앙을 쉼 없이 걸어가는 발걸음을 보고 새벽부터 참으로 나의 신앙이 돌아봐지며 회개가 되며 새로운 신앙의 결단을 해 봅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 날까지 말씀에 순종하며 지키고 행하는 일에 있어서 쉼이 없어야 하며, 어떠한 이유와 핑계가 없어야 함을 다시 한 번 더 다짐하고 다짐하는 한 날이 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 이전글Re:5월 29일(금요일) - 축복의 문을 열어주는 계명의 준수(신 30:9~14) 26.05.29
- 다음글5월 29일(금요일) - 축복의 문을 열어주는 계명의 준수(신 30:9~14) 26.05.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