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 28일(목요일) - 바른 신앙의 자세를 가지자(신 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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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자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이적과 기사, 광야를 인도하시며 옷도 신발도 낡고 헤어지지 않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 포도주나 독주도 마시지 못하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 우리 삶 속에 하나님의 개입이 없는 분분이 하나도 없음을 고백합니다. 또한 이 모든 일들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앞에 오늘도 그저 나는 하나님의 피조물로 엎드리고 낮아질 수밖에 없는 존재임이 확실하고 확실함이 뚜렷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말씀 앞에 아멘 하며, 말씀을 지켜 준행하는 바른 신앙의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늘 말씀과 기도를 곁에 두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적과 기사, 광야를 인도하시며 옷도 신발도 낡고 헤어지지 않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 포도주나 독주도 마시지 못하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 우리 삶 속에 하나님의 개입이 없는 분분이 하나도 없음을 고백합니다. 또한 이 모든 일들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앞에 오늘도 그저 나는 하나님의 피조물로 엎드리고 낮아질 수밖에 없는 존재임이 확실하고 확실함이 뚜렷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말씀 앞에 아멘 하며, 말씀을 지켜 준행하는 바른 신앙의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늘 말씀과 기도를 곁에 두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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