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8월 26일(수요일) - 그리스도에 속한 하나님 나라 일꾼(고후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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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거제 통영시에 물 폭탄을 두고 믿지 않는 친구가 나라가 너무나 어수선한 게 하나님께서 벌을 주시고 계시나 보다 라고 합니다. 오히려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죄악 속에 빠진 이 나라에 그냥 확 하면서 벌을 더 주시지 않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은 하나님의 능력을 알면서도 하나님 앞으로 나오지 않는 것 또한 강한 벌이 있음을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친구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을 정확히 전하지 못한 책임에 마음이 무거움을 고백합니다. 가족과 친한 지인에게 오히려 복음전파가 어렵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거침없이 증거 해야 함을 잊지 않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주어진 사명과 사역을 감당하는 일에 열심을 다하는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거제 통영시에 물 폭탄을 두고 믿지 않는 친구가 나라가 너무나 어수선한 게 하나님께서 벌을 주시고 계시나 보다 라고 합니다. 오히려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죄악 속에 빠진 이 나라에 그냥 확 하면서 벌을 더 주시지 않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은 하나님의 능력을 알면서도 하나님 앞으로 나오지 않는 것 또한 강한 벌이 있음을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친구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을 정확히 전하지 못한 책임에 마음이 무거움을 고백합니다. 가족과 친한 지인에게 오히려 복음전파가 어렵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거침없이 증거 해야 함을 잊지 않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주어진 사명과 사역을 감당하는 일에 열심을 다하는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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